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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내달 1일 소방정·소방령 소방공무원에 대한 승진(16명) 및 전보인사(39명)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헴프씨드 오일(대마종자유) 제조 시 가열 조건에 따른 연구를 통해, 착유 온도가 높아질수록 유용 성분인 칸나비디올(CBD)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30일 회의실에서 ‘2024년 농업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해 올 한 해 농업 연구와 현장 기술 개발에 뛰어난 성과를 이룬 연구자와 팀을 시상하고,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북도는 30일 경주 화백컨밴션센터에서 한국APEC학회와 공동으로 ‘APEC 2025 KORA 경주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가 위기를 겪는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데 적극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9일 발생한 전남 무안공항 항공기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해 “경북도가 사고 수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중앙정치 혼란으로 산유국으로 가는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차질을 빚지 않도록 지방정부가 나서서 지원하겠다”며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이지만 대한민국의 도전이 멈추지 않도록 지방정부가 나서 페달을 계속 밟겠다”고 29일 강조했다.대왕고래 프로젝트는 지난 20일 포항 앞바다 약 40km 지점의 ‘대왕고래’ 구조에서 탐사시추가 진행된 가운데 야당에 의해 시추사업 예산 497억원이 국회에서 대부분 삭감되어 사업추진에 대한 지역민의 우려가 큰 상황이다.
경북도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근 국제공항 출입국사무소(입국객현황), 주요 호텔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서울을 중심으로 나타난 직접적인 여행 취소나 호텔 객실 예약취소와 같은 상황은 경북에선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7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공모사업’에 전국 최다인 6곳이 선정되어, 마중물 사업비 1,271억원(국비 762.6, 지방비 508.4)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북도는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을 포함한 풍부한 산림자원과 숲을 활용하여 산림관광과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고품격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과 산림복지시설 확충을 통해 도민 모두가 숲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산림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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