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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감염병병원체 확인 기관 숙련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서 적합으로 평가받아 감염병 진단검사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지난 24일 경북도청에서 소방 활동중 발생하는 각종 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변호사 5명을 경북도 소방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2024년 도정 성과와 2025년 도정 방향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26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도정방향 브리핑’에서 “2025년 경북도정을 대한민국이 초일류국가로 가는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특히 ‘문화융성’과 ‘과학기술’, ‘국민통합’의 방향과 동력을 토대로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이 본격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는 구상도 소개했다.이 지사의 내년 도정방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초일류국가’라고 할 수 있다.
경북도는 지역중심 문화균형발전 선도모델인‘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안동시가 최종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경북도는 26일 도청 동락관에서 직원 7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4 송년 직원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역대 최다 국비 확보와 많은 성과를 낸 가운데 올 한 해 도정 성과에 크게 이바지한 공무원 12명을 MVP와 시책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도는 26일 대구무역회관에서 10대 산업 분과의 전문가들과 관계부서 등이 모여 ‘2024년 산업 대전환 거버넌스 운영’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5일 영덕 달산마을 공동영농 참여 농가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첫 배당금이 지급됐다고 26일 밝혔다.
경북도가 도내 임산물의 차별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고부가 소득품목 확대를 위해 산돌배 숙취 해소 효과를 입증, 기능성표시식품 원료로써 임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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