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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근수)가 지역의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황 점검을 시작으로 2025년 예산안 심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의 양자기술산업 육성을 위한 3대 추진 전략 중 하나인 인력 양성의 첫걸음이 될 ‘포스텍 주관 양자대학원 개원식’이 31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열렸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양자대학원 지원사업’은 양자에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 운영을 통해 박사급 인력 연 30명 이상을 배출하는 사업으로 향후 2032년까지 9년간 총사업비 242억원을 투입한다. 2025년에는 양자분야 지․산․학․연 관계자로 구성된 거버넌스 운영, 국내외 대학․연구기관․기업 등이 참여하는 국제포럼 개최, 양자기술 R&D구축 등 양자기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의 15·16번째 원전인 신한울원전 3·4호기가 건설 허가를 취득하고 드디어 30일 착공식을 개최하고 첫 삽을 들었다.
경북도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계 2024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비엔나(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는 71개국 150개 월드옥타 지회의 한인 경제인과 국내 광역, 기초지자체 및 관계기관, 국내 기업인 등 3천여 명이 참가했다.
경북도는 2024년 사업 보고 기준, 道 사회적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고용, 사회공헌 실적 등 사회적기업을 평가하는 대부분의 지표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는 30일 도청 회의실에서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 29일 경북도청 안민관 2층 중회의실에서 경북도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학·연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는 3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문경 STX리조트에서 새마을지도자 도민 정신 함양 교육을 했다.
경북도는 지난 29일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도 및 시군 납세자보호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북도 납세자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30일 화재취약시설의 겨울철 화재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칠곡군에 소재한 대량위험물 취급‧저장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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