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20일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전자 ・IT융합, 첨단소재, 모빌리티 분야 디지털 전환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2024 경북 산업 디지털전환 융합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경북지역 이(異)업종간의 산업디지털 전환 협업체계 구축 및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경기침체와 같은 불확실성 속에서 경상북도 산업 생태계 전반 고부가가치 증대 및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지난 1일부터 모바일 앱 ‘모이소 경상북도’로 농어민수당을 4만 3천명을 미리 접수한 데 이어 19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바일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동시에 실시한다. 신청 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3년 1월 1일 이전에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계속해서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이다.
경북도는 20일 도청에서 대대적인 선포식을 하고 저출생과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한다. 특히, 도가 가장 대표모델로 추진하는‘우리동네 돌봄마을’은 돌봄을 개인 부담에서 공동체 부담으로 재인식시키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았다.
경북도가 20일 저출생에 대한 전면전을 공식화하고, ‘경북이 주도하는 K-저출생 극복’ 기본구상을 발표했다. ‘국민에게 와 닿는 경북 주도 K-저출생 극복’을 목표로, 육아‧돌봄 부담(비용)은 최소화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시간)은 최대화하는 등 체감・상생・미래・개혁을 4대 정책 방향으로 잡았다.이와 함께, ①완전 돌봄 ②안심 주거 ③일‧생활 균형 ④양성평등 4개 분야, 35개 실행 과제를 초단기-단기-중기-장기로 단계별로 나눠 패키지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중 △ 온종일 완전 돌봄 △ 아이・가족・양육 친화형 공공 행복주택 공급 △ 완전 돌봄 클러스터 등 ‘돌봄, 주거’ 대책을 중심으로 10개 사업은 핵심 과제로 분류해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도는 19일부터는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고, 안전행정실·대변인실·지방시대정책국·복지건강국·환동해지역본부 5개 실국을 포함한 비상진료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여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경북도와 숭실대, 문경대, 문경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업 등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조례 제정 ▴신규 교육과정 개설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지역에 정주할 맞춤형 인재육성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협약에는 ❶농업인 교육과정 교류 운영 ❷교육훈련 정보교류 및 상호자문 ❸교육콘텐츠 공유 등 농업교육 전반에 대한 상호협력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도청 신도시 활성화 방안 ▶울진 산불 피해지역 민간기업 투자유치 방안 ▶해상풍력 활성화 방안 ▶포항 영일만 신항 활성화 방안 ▶수직 식물 공장 유치 등 현재 경북도가 관심 갖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대회 종합 10위를 목표로 삼은 경상북도 선수단은 선수와 임원단 등 전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경북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도는 세계 최저 출생률이라는 시급하고 절박한 상황에 대해 신년 업무보고에서‘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올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