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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22일 지역경제 현안 분석 및 중소기업 금융지원 등 지역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교류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의 다양한 경제‧산업 육성 전략과 연결하고 “지방시대”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균형발전 전략을 위해서는 역량 있는 경제 분석기관과 지방정부가 함께 고민하면서 지역 실정에 맞는 경제산업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이에 △경북지역 경제상황과 관련한 상시 논의 및 회의 참가 △지역경제 정책과제 발굴 및 정보 교환 △주요 이슈에 대한 세미나, 포럼 공동 개최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의 효율성 증진을 위한 의견 교환 등에 서로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문경~김천 철도(문경~상주~김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DX) 실증센터 구축 ▲차량 첨단 ECU 활성화 기업지원 ▲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설립 등 주요 SOC 및 미래전략분야 사업은 경북이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재차 강조하며, 반드시 2024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대상을 수상한 노명희 대표는 현재 경북마을기업협의회 회장을 맡아 사회적경제 발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했으며, 특히 2023년 경상북도 마을기업 가치경제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에 공헌해 경북의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등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지사는 “중앙부처의 많은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받아 지방이 잘 살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자”면서, “지방은 초일류 국가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낼 주체로써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로 나아가자”라고 말하며 확실한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한 대안으로 광역비자 제도를 제안했다
통관절차 간소화, 자유무역지역․물류특구 지정,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 공항 연계 교통망 확충, 물류인력 양성 등 항공물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신공항 물류 경쟁력 강화 및 연계산업 육성에 필요한 정책 제안 등이 논의됐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과 함께하는 ‘경북 청년 공감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방시대, 양성평등 이야기꽃 피우며’를 주제로 양성평등 경북 알리오 토크 콘서트 및 토론회를 실시했다
구급지도의사의 역할 강화와 119구급대원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각 소방서 별 구급대원 역량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권역별 구급대원 전문교육과정 개설 및 응급환자 병원 수용 곤란 해소 방안과 관련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의 도산구곡문화연대, 문화관광해설사, 문화유산지킴이, 숲해설가 등이 함께 참석해 옛 선현들의 발자취가 묻은 도산구곡길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도산구곡의 가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북의 농작물 재배패턴도 변화해 아열대작물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 올해 경북 도내 아열대작물의 재배면적은 44㏊이며, 18개 시군에서 재배하고 있어 거의 대부분의 시군에서 아열대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21일 “24년 경북도의 예산은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쓰는 예산”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경북도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서민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지방시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건전재정도 유지해야 하는 중용(中庸)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이 지사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재와 창의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대학과 신규국가산단 그리고 특화단지 육성에 대한 투자 의지를 강조했다. 농업도 5회나 언급하면서 경북도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의 첨단산업화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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