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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년 전 11월 21일은 독도의용수비대가 일본 해상보안청의 독도 침탈로부터 독도 수호를 위한 6차례 전투 중 가장 격렬한 사투를 벌여 완벽한 승리를 거둔 날이다.
경북도는 20일 예천의 한 농장에서 한우 5마리가 럼피스킨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1월 14일 김천에서 첫 확진 사례가 나온 이후 약 1주일 만에 2번째 확진이라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확진 판정을 받은 5마리는 살처분을 했고, 확진 농가 10km 내 소 사육농장 627호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치 및 전화 예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청년이 주도하는 빅블러*(Big Blur) 시대’라는 주제로 글로벌 석학의 강연을 듣고, 국내외 청년 교류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한편 메타버스가 가져올 다양한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였다.
경북소방본부 참가팀(소방장 권선영, 소방장 이정안, 소방장 이승재, 소방장 노경우)은 ‘신생아 소생술‘에 대한 주제로 발표해 효과적인 강의기법과 열정적인 강의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날 행사는 ‘시군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지역특산물 홍보 판매’라는 주제로 청송 사과, 경주 된장, 영덕대게 어묵, 구미 마 떡볶이 등 22개 시군의 정보화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과 시군 대표 먹거리를 소개한다.
이 지사는 “각 분야별 전문가인 위원들이 공무원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디어들을 제시해 경북이 주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함께하자”라고 말했고 자문위원들은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겠다는 도정 철학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회답했다
경북도는 20일 「경북 메타버스 대표 플랫폼」(이하‘메타포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메타포트는 경상북도가 2022∼2024년까지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메인 공간으로 구성하여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경북 메타버스 통합 플랫폼이다. 메타포트는 이용자들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체험을 통해 디지털 경제의 핵심인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과 기업이 가진 신기술을 선보여 경북이 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개발하게 되었다.
경북의 주요 현안인 △기회발전특구 지원 강화와 근거법인 지방투자촉진특별법 국회통과 촉구 △지방투자촉진 보조사업 국비 상한액 확대(100억→200억)를 포함한 투자기업 지원 강화와 절차개선 △투자유치 MOU기업 지원을 위한 건의사항 등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산업부에 건의했다
「GBinPLUS+」는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며, 2024년에 시행할 2단계 사업에서는 생활·투자·상권 입지 분석, 청년 취·창업 정보 등을 신규 서비스로 개발하고, 기존에 제공하던 공공데이터 범위를 확대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의과대학 본과 4학년 및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축방역과 먹거리 위생, 반려동물과 야생동물 분야의 경상북도 수의공무원 업무와 역할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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