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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시범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작목과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 사업화하는 공모사업으로, 2010년 처음 시행해 120개소 사업을 추진했으며 시군 특화작목을 육성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도 13개소의 지역특화시범사업 추진으로 지역특화 작목 육성과 새 소득원 창출을 통해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고 있다
2020년 경산, 영덕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상주 등 9개소를 확대 설치하여 도내 21개 전 소방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저출산, 인구절벽 극복과 기존 아이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경북도에서는 지난 14일 김천 한우 농장에서 럼피스킨이 처음 확진됨에 따라 반경 10km 이내 사육 농장에 대해 4주 이상 이동 제한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전화 예찰을 진행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북도청 지하 주차장 3면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주차장 2면을 비롯해 산하 출자출연기관, 직속기관, 사업소 등 14개 공공기관 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19면을 설치했다. 경북도는 앞으로 미설치된 공공기관에도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고자의 수화기를 두드리는 소리를 지나치지 않고 구급 상황임을 포착해 구급차를 출동시킨 경북소방본부 소방관의 활약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수능에서 독도문제가 단골로 등장한 것은 교육부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독도 홍보 및 교육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생각된다”라며 “최근 출제 빈도가 늘어나고 있어, 일선 학교에서 독도 교육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경북도는 17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도 교육협력과, 경상북도 RISE센터, 13개 시군, 32개 지역대학 관계전문가, 11개 기업․협력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지역협업위원회 실무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17개의 작품을 출품하여 백번광고사(구본율)의 “캘리서당 글의 정원”, 일등광고간판(서동연)의 “국악전수관현학”, 한국광고공사(김재돈)의 “플라워카페 핌”등 3개 작품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50여 수상작 중 10개 작품이 수상하며 경북도 옥외광고 디자인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도와 공사는 겨울 시즌 테마로 울진 덕구온천, 문경 단산모노레일, 경주 불국사 풍경 등으로 홍보부스를 구성하여 경상북도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겨울을 부스 방문객들에게 소개했다. 또 중화권 전담여행사와 협업하여 문화, 스포츠 교류 등 도내 특수목적 관광상품을 현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홍보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21개 시군 산불담당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4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경연은 산불현장지휘본부 설치‧운영과 기계화진화장비를 이용한 산불 초기 진화 능력 평가의 2가지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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