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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현재까지 22개 시군 51개소 8,952억원(국비5,388)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5개 지구 사업을 준공했다. 올 연말까지 8개 사업지구를 추가로 준공할 계획이다.
동해중부선(포항~삼척)이 2025년 1월에 개통된다. 동해중부선 2단계 영덕~삼척구간에 금년 사업비 1,866억원을 투입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동해중부선은 경북 포항에서 강원도 삼척까지 166.3km를 잇는 단선비전철 철도사업으로, 1단계 구간인 포항~영덕구간은 2018년 1월 26일 개통되어 디젤열차가 운행 중이다.한편, 동해선 전철화 사업도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영남권 5개 부시장·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협의회 규약에 따라 홍준표 대구시장을 선출했다. 지방시대위원회 발족과 함께 지방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의 굵직한 현안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구했다.
경북도에는 현재 30개소의 재가노인통합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체·정신적 이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재가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방문요양, 주야간보호서비스, 방문 목욕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규명 경북도 산림자원과장은 “산림정책 방향과 현장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휴식 공간 이상의 의미 있는 숲을 보는 안목을 높이면 사업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산림의 다양한 가치가 증진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도내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공통된 인식으로 다 함께 협력해야 한다. 핵심과제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디지털 심화 시대를 경북도가 선도해 나가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과거 발 동동 구르는 수험생의 모습은 찾기 어렵고 여유롭고 자신감이 엿보이는 현장에서 선진국 형태라는 생각이 든다”며 “수능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수험생 여러분, 제 실력 모두 발휘하시고 대학 선택도 선진국답게 적성에 맞는 학과를 지원합시다”라고 응원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개관한 도청 내 열린 도서관 ‘K창’을 통해 직장독서 활성화, 지역사회 나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올해 처음 신청한 독서경영 인증사업에서 206개 인증기업(기관) 중 전국 지자체로 유일하게 “우수기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 김도연)는 동해안 자원조성 및 생태환경 정화, 복원을 위한 특별한 청소부인 어린 다슬기 130만 마리를 도내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강원도 인제군 새마을지도자는 15일부터 2일간 경상북도에 머물며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구미 새마을 운동테마공원, 박정희대통령생가 및 역사자료관을 방문해 경북도의 새마을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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