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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 전시회는 국립대구과학관 협업 전시로 과학관의 소장 작품인 신사임당의 초충도, 강세황의 복숭아꽃, 김홍도의 논갈이 등 26점 원본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의 우리 선조들의 그림과 대구경북의 희귀·특산식물 큰구와꼬리풀, 섬노루귀, 뻐꾹나리 등을 그린 세밀화 과학적인 눈으로 관찰하여 그 특징을 정확하게 그려내는 그림으로 섬세하고 예술적인 붓터치와 색감의 조화를 통해 생물이 가지는 고유의 특징을 구체적이면서 아름답고 정밀하게 묘사 작품 16점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신규로 공개된 체납자 현황을 보면 지방세는 총 494명(189억원)으로 개인 286명(100억원), 법인 208개 업체(89억원)이고,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총 76명(31억원)에 개인 66명(21억원), 법인 10개 업체(10억원)이다.
특히, 집행부 회의에서 “경북이 열어가는 지방시대”라는 주제로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K-U city project, 외국인 유학생 유치, 광역 비자 등 경상북도만의 특색있는 지방시대 관련 정책에 대해 발표해 참가 지자체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주요 협약내용은 △사전협의 비교섭 대상인 교육 및 평가 부분 삭제 △노조전임자 및 근무시간 면제 운영에 관한 사항 신규 규정 △악성민원 및 갑질에 대한 보호 사항 신규 규정 △인재개발원에서 부서별로 분산된 법정필수 교육의 연계 통합관리 등이며, 기존 협약사항을 포함해 단체협약서는 총 12장 114개 조항(부칙 7조항)으로 구성되었다.
경북도의 마늘 생산량은 76,362톤으로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의성, 영천, 고령이 마늘 주산지로 특히, 의성군은 한지형 마늘 생산량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빠르게는 포항경주공항에서 단체 관광객 및 화물운송을 위한 전세기 취항을, 향후 대구경북공항 개항 시에는 남방항공의 항로 개설과 취항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23년 8월 기준 올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655만 명으로 이중 중국인은 100만 명 정도로 추산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경북도는 걷기를 통해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도민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기관장이 한마음 한뜻으로 걷기 생활 실천을 홍보하고 독려하는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를 8월부터 3개월간 운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하여 22개 시군 기관장이 모두 동참해 도민에게 걷기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챌린지를 완성했다.
평가 결과 선정된 우수제품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비롯한 이마트(경산점, 구미점, 월배점, 포항점), 대백프라자점,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 용인 기흥점 등 총 8개소의 경상북도 6차산업 안테나숍에 상설 입점하며, 각종 홍보 지원 및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경북도는 14일 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한 「2023년 균형발전 우수사례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에서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육상의 메카 달려라 예천!)”이 국무총리 표창(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의성군 일대 신공항 배후신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기반 신도시의 자족과 공항과의 여객/물류 연결기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대구경북의 新 역원(驛院), 공항일체형 모빌리티허브 특화 도시’로 비전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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