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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1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개인보호장비 장착 후 800m 릴레이 경주, 수관 볼링 등 기술 경연 분야 2개 종목과 복 채우기, 한마음 한 방향, 단체비전 탑 쌓기 등 화합 경연 분야 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에 선발된 후보씨수소 1두는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에서 후대검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되면 정액을 생산해 전국의 한우 사육 농가에 보급하게 될 것이다
올해는 2018년 공동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상주 ‘슬로우라이프 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해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영덕 고래불 국민야영장 일원에서 ‘2023 경북 국제 HI-웰니스 의료관광 페스타’(이하 페스타)를 개최한다. ‘활기찬 몸과 마음, 웰니스 라이프’를 주제로 솔 향기 가득한 숲속에서 청정 동해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힐링과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벤트를 마련했다.
경북도는 내년도 ‘첨단기술기반 지역혁신 선도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산업을 혁신적으로 리딩한다고 3일 밝혔다. 첨단기술기반 지역혁신 선도 신규사업은 ❶제조산업 디지털 전환 ❷융복합 기술개발 지원 ❸생활 및 재난 안전 ❹스마트 행정혁신 등 4대 분야 22개 사업이다.
경북도는 중장기적인 도로․철도망 확충 계획을 통해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경북도 관계자는 “지난 4월 통과된 신공항 특별법으로 탄력을 받은 대구경북신공항을 활성화하고 이와 함께 경북도 전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기반시설(SOC) 마련이 필수적”이다고 했다.
경북도는 2029년 개관을 목표로 도청이전 신도시(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1499)에 세계적 수준의 도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향후 도립미술관은 기획전시 및 국내외 교류전, 공연 등 타 장르와의 융복합 전시, 미디어아트 등 수준 높은 전시로 도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해 나갈 것이다.
경북도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과수거점 APC 지원사업」에 전국 최대 포도 전문 취급 APC를 김천에 신규 유치해 국비 75억 원(총사업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 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에도 전국 최다인 5개소가 선정되며 국비 54억 원(총사업비 167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모니터링 결과 올해 7월 수컷 4개체, 암컷 1개체를 시작으로 8월 암컷 2개체, 9월 암컷 3개체가 지속해서 관찰되고 있다. 이는 왕은점표범나비 서식에 적합한 기주·흡밀식물 관리 및 자연 친화적 생태원 조성의 성과로 풀이된다.
전 세계 주방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단순히 배고픔을 해결하는 장소가 아닌 IT기술의 융합으로 요리 시간 단축, 개인의 건강에 맞춘 다양한 조리법 진화는 주방을 소통과 체험의 공간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한국푸드테크협의회(회장 이기원 교수)에 따르면 푸드테크 시장 규모는 국내시장이 600조, 세계시장은 반도체 사업보다 약 50배 많은 4경 정도로 전망해 푸드테크산업이 한국의 으뜸 산업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이에 따라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초거대 신성장산업인 푸드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K-키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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