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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포항지역에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화학적 분석과 예측에 관한 것이며, 미세먼지 발생원인 규명과 정확한 측정을 위한 개선 방법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 중소기업 우수브랜드 “실라리안 기업” 등 총 54개 업체가 참여한다. 홍삼, 장류, 커피, 목공예품, 농‧수산 제수용품 등 200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 23개 시군연합회와 함께 뜻을 모았으며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예천군 등 5개 시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직원들은 모처럼 활기를 띤 전통시장을 돌아보며 온누리 상품권 등으로 제수용 물품과 다양한 농산물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위치 논란과 관련해 "과학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접근해 슬기롭게 해결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첫 입장을 밝혔다.한편 오는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을 군위군에 건설하기로 하자 의성군 주민들이 화물터미널 의성 배치를 주장하며 대구시와 갈등을 빚고 있다.
여성장애인 양육지원 사업은 5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여성장애인 중 소득수준, 장애정도, 가정환경을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정해 양육지원 및 안전·위생 등 양육환경 코칭, 아이 병원 동행 등 월 60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에너지·원자력 대전환 전략사업’은 ❶하이브리드(원자력+신재생e)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 ❷ 수소연료전지 및 수전해 핵심기업 투자유치 촉진 ❸ 해양용 용융염 원자로(MSR)기술개발이다. 이들 사업은 중장기로 진행되며 올 하반기부터 참여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국책사업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앞으로 수소 산업 육성을 통한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만들고, 용융염원자로(MSR)·소형모듈 원자로(SMR) 기술개발 등 원자력 혁신기술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3월 후보지 선정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 지정, 사업시행자 선정, 국토부-경북도-시군-사업시행자 간 국가산단 성공조성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등 그동안의 추진 상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어 기업 유치, 예타신청 및 대응 등 현안 사항에 대한 기관별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북 특화형 치유농업 활성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치유농산업 정책방향 모색 △치유농업 개발 프로그램 현장 적 용 실증 사례 △해외 특수목적형 치유농업 적용사례 △치유농업의 국내외 관련 동향 △경북형 치유농업 육성방향 등 최근 치유농산업에 대한 정책과 발전방안에 관한 발표를 했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 관련 연구원, 기업인,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해양로봇, 해양에너지, 해양바이오 등 해양 분야의 핵심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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