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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축한 온-나라 문서 2.0 시스템은 행정 데이터의 개방과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 표준 기구의 개방형 문서 포맷(ODT)을 사용하고, 다양한 사용자 PC환경 지원을 위해 국제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경북도는 포항, 안동, 김천, 구미, 영천, 의성 등 6개 시군이 재가의료시범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돼 재가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2021년부터 시범사업을 시행중인 포항시 외 추가로 5개 시군이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총 사업비 2억1천9백만 원을 추가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조영숙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농업기술원은 미래농업을 위한 디지털농업, 탄소중립, 4차 산업 등을 목표로 여러 부서 및 기관과 협력하는 융복합 협업과제를 신설해 변화하는 정책여건과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분야 온실가스 연구협의체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중앙과 지방간 온실가스 감축 연구체계를 구축하고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7월 농촌진흥청 소속기관과 지방 9개도 농업기술원이 함께 출범한 회의체다.
‘토크씨네’는 2018년부터 개최되어 온 행사로 특히, 올해의 ‘토크씨네’는 2022년 독립운동 단편영화 제작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264> (감독 조은봄)와 <탈상> (감독 권영창)을 함께 상영했다.
경북도는 18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2023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확실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핵심 시책들을 홍보한다. ‘경북이 주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크게 지방시대 대전환, 농업 대전환, 산업 대전환, 그리고 대구경북공항으로 요약할 수 있다.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의 위기는 지방의 위기이자 국가적 위기다. 그러나, 더 이상 중앙집권적 대책으로는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진단하고,“경북도가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대전환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는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청송군수, 경북도의원, 한국새농민회 중앙회장, 한국새농민회 경북도회장, 농협 경북지역본부장, 새농민 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회원에 대한 표창,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전달,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 13억5천만 원을 확보해 스마트 양식 데이터 구축 및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전량 북유럽에서 수입해 소비하는 연어를 국내산 양식 연어로 대체하기 위한 첨단 양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다가오는 한가위 선물로 적합한 경북 특산물은 샤인머스켓 스파클링 막걸리, 허니스틱, 맑은 참기름, 오미자청 등 55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식코너를 통해 생산자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중앙 및 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중심으로 교류의 시간을 갖고 청년정책 발전을 위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서, 2023년 청년정책 정부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경북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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