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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0일 중국 정부가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단체관광을 허용함에 따라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먼저, 중국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센티브 관광 시장을 개척하고, 청소년 대상 문화교류 및 수학여행 상품과 동호회 등 스포츠 테마상품 유치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2023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김천 수도산와이너리의 “크라테미디엄드라이”가 대통령상을, 경산 미송주가의 경산대추약주 “추”는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시상식은 11월 24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개막식에서 진행된다.
먼저 2021년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 그린도시사업을 통해 최근 포항시는 철강공단 일대 클린로드(1.2km), 환경체험공원, 빗물활용 띠숲 조성 등을 준공했다. 또 오는 12월까지 상주시 북천 일원에 그린인프라, 생태교육장, 클린로드 등을 조성하는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의 ‘K-마켓’SSR점과 시닉점에서 도내 수산가공업체 7개 기업이 참가해 판촉전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베트남 현지 140개 매장에서 1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한인기업 K-마켓이 도내 7개 수산업체의 43개 수산품을 직접 수입해 현지 매장에서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8.17.~10.17일까지 두 달 동안 ‘경북 e누리 특별 할인행사’를 경북여행몰·쿠팡·G마켓 등 7개 판매채널에서 106개 상품에 대해 할인폭을 높여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 자율방재단 연합회원들은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군위군 효령면 일대를 찾아 집안 가재도구 정리 및 도로변 재해 쓰레기를 정리하는 한편 파손된 비닐하우스 정리에도 힘을 쏟았다. 회원들은 16일에 이어 18일에도 40명, 21일에도 30여명 등 복구지원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북도와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인 엠브레어는 16일 경북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두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이철우 도지사와 아리안 메이어 엠브레어 민항기 부문 대표이사가 참석해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지난 5월 15일 첫 번째 MOU를 포항경주공항에서 체결하고 엠브레어의 주력항공기인 E190-E2가 울릉도 선회비행에 성공함으로써 경북도와 엠브레어 사이에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첫 단추를 채웠다. 이번 업무협약은 첫 번째 MOU를 기반으로 하되 협력내용을 보다 구체화해 담았다는 점에서 경북도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사회적 농업의 정책 방향, 개념, 우수 운영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내 사회적 농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 농업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농장을 적극 발굴․지원해 경북의 사회적 농업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에 해외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수출상담 166건, 585만 달러 상당의 수출 MOU 20건을 체결했다
경북광역자활센터는 16일 상주 자활기업 ‘신나는 빗자루’와 함께 예천 감천면 벌방리에 설치된 임시조립주택 11동에 대한 입주청소와 방역소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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