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30일 오전 8시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염 현업부서 및 22개 시군 폭염담당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폭염피해 대비 추진상황 긴급점검을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30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북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감시 체계 운영 및 도와 시군 간 폭염 대처 상황 공유를 통한 폭염대비 재난대응 대책을 정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언급하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휴일은 없다”라고 강조했다.30일 도청 간부 공무원과 29개 도 출자출연기관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 150여 명은 휴일도 잊은 채 영주, 문경, 예천 지역 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침수주택과 과수원, 수로 토사 제거 등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이철우 지사의 도정 철학에 공감하며 휴일도 반납하고 현장을 누비며 수해복구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주민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고 있다.
경북도와 영주시는 지난 28일 영주시청에서 SK스페셜티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형수 국회의원, 박남서 영주시장, 이규원 SK스페셜티 대표이사,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산업단지 조성 및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제조공장 신증설 투자를 위한 대규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도에서는 택지개발사업 추진 정상화를 위해 2022년 하반기에 사업시행자(LH), 김천시 그리고 토지소유자와 협의해 택지개발지구에 대해 환지방식을 적용한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중앙정부(국토부)와 적극적인 협의, 주변 개발여건 및 택지 수요에 대한 면밀한 내부검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개발법」에 따른 개발계획 수립과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른 구역 지정(변경) 및 개발계획(변경)을 수립 고시하는 등 정상화 방안을 찾았다.
당초 7월 28일인 가입기간은 8월 18일까지 연장되며, 가입조건은 ‘파종 후 출현율 90%이상 시 가입’에서 ‘파종 후 즉시 가입, 추후 파종 여부 확인’하는 조건으로 완화됐다.
김성훈 회장을 비롯한 35명의 회원들은 봉화군 후계농업경영인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법전면 토마토 재배 비가림 하우스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훈 포항후계농업경영인회장은 “지난해 우리가 태풍 피해를 입었을 때 봉화에서도 한달음에 달려와 주었다. 오히려 늦어서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포항시, 포항남부경찰서와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 그리고 포항시민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교통 불편이나 개선사항 등 수요(Needs) 조사와 함께 교통정책 설명 및 신규 사업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현장간담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경북도는 (사)이노비즈협회대구경북지회 (회장 정효경)가 지난 28일 호우 피해 복구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회는 대구 5개지회(대구, 대구혁신, 대구서, 성서, 달성, 298개사) 경북 7개지회(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경산, 칠곡, 262개사)등 12개 지회로 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관객참여형 미술의 증가와 새로운 미술관에 대한 사회적 요구, 대미술관, 무엇 하기 위한 장치인가?, 새로운 미술관의 탄생_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공공건축으로서의 미술관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참여전문가의 토론과 자문위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