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점검은 소방장비관리센터 호흡보호정비반에서 7일 경산소방서를 시작으로 119특수대응단 등 10개 관서를 순회 점검하는 방식으로 21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청년 자립을 위한 동서트레일 트레킹,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토론과 소통·화합, 지역 소멸 극복메시지를 담은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첫발을 내딛는 경상북도 산림사관학교는 산촌경제 활력을 주도 할 임업의 정예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임업인 스타트업(창업교육) △산림소득 향상(소득교육) △산림청년을 잡(JOB)아라(취업교육) 등 3개 과정을 7월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4개월간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교육한다.
경북도는 13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환동해 지역 산업단지 내 투자기업의 전력수요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관계기관․기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동해 기업유치 관련 전력공급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야생 멧돼지 바이러스 검출 지역이 확대되는 한편, 여름철은 집중호우로 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에 오염된 토사나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 (경북) 야생멧돼지 바이러스 검출 : 217건(상주75, 울진60 문경40 예천10 영주10 봉화17 영덕5)
13일 통계청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경북의 귀농 가구 수는 2천530가구로 전국 1위며 귀촌 가구 수는 3만6천745가구로 전국 3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50~60대에서 귀농귀촌 목적의 유입이 두드러지는 점에 착안해 이번 공모전을 처음으로 개최하게 됐다.
13일 최근 5년간(’18~22년) 도내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에 따르면 세균성 식중독은 총 35건, 1천427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6월부터 8월까지가 전체발생 건수의 51%(18건, 456명)를 차지했다. ※ 원인균별 발생 건수(6~8월)병원성대장균(10건)>살모넬라(5건)>캠필로박터(1건)>장염비브리오(1건)>그 외(1건)
경북도 소방본부는 12일 소방본부 작전회의실에서 소방본부장 주재로 도내 각 소방서장과 119특수대응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비 긴급 소방지휘관 상황 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부터 14일까지 경북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예상 강수량은 50~150mm이고 울릉·독도 지역은 50~80mm이다.
보행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한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 278억원, 사회‧경제적 약자의 산림교육‧체험을 위한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에 120억원을 투입하는 등 총 398억원의 녹색자금이 사용된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13일 포항시청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에코프로 송호준 대표이사,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등 산학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프로 그룹과 이차전지 양극소재 제조공장 신규 건설을 내용으로 하는 대규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에코프로 그룹은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내 694,214㎡(약 21만평) 부지에 2028년까지 총 2조 원을 투자한다. 양극소재 제조공장을 건립해 연산 71만 톤 규모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갖추며, 1천12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