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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ED이론과 실제 등 범죄예방 관련 특강을 진행했고 실제 치안현장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CPTED 우수 사업지를 방문하는 현장실습도 이뤄졌다
상추, 살구, 취나물 3건에서 잔류농약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고추, 시금치, 복숭아 3건에서 설폭사플로르 등 살충제와 살균제 성분의 잔류농약이 기준치 초과로 검출됐다
이번 대회는 ‘디지털 농업의 미래 ! 4-H가 만드는 농업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야영대회의 대표적 의식행사인 ‘봉화식’과 경북 22개 시군 청년농업인들이 함께 협동할 수 있는 체육행사를 통해 지·덕·노·체 4-H이념을 고취하고, 회원 단합의 장을 마련했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에 안동․구미․의성․칠곡이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1인 가구 및 질병․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공모에 선정된 주요사업으로는 △가고 싶은 K-관광 섬 육성사업 120억원 △노후관광시설 재생사업 5억원 △등록야영장 지원 사업에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화재안전성 확보 지원,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활성화프로그램 운영 등 4개 세부사업에 9억원 등을 포함해 총 134억원 규모다.
경북도는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융자 등 농업정책자금 지원에서 탈피하고 대중에게 직접 상품 및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아 투자로 이어지도록 해 기존의 농업분야 지원체계를 확 바꿀 ‘농업 대전환’의 일환으로 농식품 크라우드 펀딩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기준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액이 4억6천140만불로 전년 동기 4억1천980만불 대비 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신선농산물 중 참외, 복숭아, 포도 등이 크게 성장했다. 참외는 105.3% 증가해 123만불을 수출했으며, 복숭아는 6월 첫 수출에 23.2% 증가해 8만불, 포도는 15.2% 증가해 760만불을 수출했다.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는 지역주도의 미래 핵심 분야 원천기술개발 사업으로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서 경북과 대구는 이차전지 재활용 원천소재 신기술 개발 분야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3년부터 3년간(1단계) 총사업비 75억원(국비 55, 지방비 15, 기타 5)을 지원하고, 1단계 사업 종료 후 후속사업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지역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도화된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 이하 림스)에 종이 없는 실험실 구현을 위해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분야 최초로 분석기기의 데이터를 원시데이터관리시스템(RDMS)에 바로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RDMS 구축으로 매년 약 20만 장씩 출력하던 시험 관련 인쇄물들이 사라지게 되는데, 이것은 1년에 30년생 원목 20그루를 살리고 2천톤( ton)의 물을 절약하며 567kg 정도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효과와 같다.
화재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약 10%(176건)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26%(31명) 증가했다. 재산 피해는 전년보다 83%(1천994억여 원) 감소해 그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울진 산불과 같은 대형 재난으로 인해 재산 피해가 크게 발생했으나, 올해는 다행히 대규모 재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재난이 발생하지 않았던 것이 그 원인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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