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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금지 대상자 17명의 총 체납액은 22억원이며 6월 28일부터 6개월간 해외출국이 금지된다
이번 추진단 구성으로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대회의 성공적 개최, 국제 및 전국대회의 전략적 유치, 관광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 수립 등 체육 분야 대전환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고, 향후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관련 업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3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문화엑스포 직원들이 함께 모여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지지 염원을 담아 첫 유치 지지선언 릴레이에 나섰다
지난 2021년 서울가락시장에서 유통인들의 호평을 받은 주월황도는 이번 부산 도매시장 평가회에서도 맛, 색깔, 경도 등 품질특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주, 영덕, 울진 해수욕장은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포항 해수욕장은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운영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장에 앞서 경북도와 해당 시군은 샤워실, 화장실, 세족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영주 이산면에는 320mm로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봉화 상운면 279.6mm, 예천 효자면 199.6mm 등 경북북부내륙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기록적인 폭우로 집안에 토사가 밀려들어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도로․하천제방 유실, 전기‧마을상수도 단절 등 많은 피해가 속출했다.
이번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 중 도 단위는 경북도가 유일하다. 국무조정실 청년정책 정부평가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참여․권리 5대 분야에 대한 청년 참여도, 청년 삶 반영도, 사업추진 적극성, 성과달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경북도는 7월 1일부터 경북문화재단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재단법인 문화엑스포와 통합 운영을 시작한다. 경북문화재단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통합에 따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의 모든 재산과 권리 의무는 경북문화재단에서 포괄적으로 승계하게 된다. 아울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재단법인 문화엑스포가 양 기관의 영업양수도 계약을 통해 관광인프라와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로 새로이 출범한다.경북도는 도내 산하 출자출연기관 중 처음으로 통합되는 만큼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정, 재정적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영남대 라이프로그용 멀티모달 언택트센싱 연구센터는 2030년 2월까지 최대 7년간 국비 101억원을 포함한 총 14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체접촉 없이 생체신호를 탐지하는 기술을 확보해 원거리에 있는 질환자의 움직임, 온도변화 등 다양한 의료데이터를 의료기관에 전송하고 분석하는 질병관리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들이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것은 나눔을 일종의 ‘선물’로 여기고, K창의 도서 나눔으로 독서의 의미와 가치에 공감을 표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지사는 “책 도둑은 도둑이 아니다, 알아야 면장을 하고, 알아야 질문을 한다”라며, “그만큼 독서를 통해 연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쌓아야 발전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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