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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5천여명 이상이 찾는 낙동강, 새재, 동해안 국토종주 자전거길 3개 노선을 중심으로 지역실정에 맞게 구간을 나눠 점검에 나선다
이번 평가회에서 옐로드림에 대한 농업인들의 재배 경험을 공유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유통관계자들을 통해 품종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감찰은 최근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23.4월)를 비롯해 건축공사장 승강기 추락으로 인한 인명사고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도내 대형 건축공사장의 전반적인 안전실태를 확인해 재난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위험 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다.
약사회관은 건축비 12억원을 들여 구미 송정동에 연면적 680㎡의 3층 건물로 세워지며, 내년 3월에 완공되면 약사회 사무실과 강당, 마약퇴치운동본부 등이 들어서게 된다. 경상북도 약사회는 독자적인 회관을 보유함으로서 앞으로 고유사업들을 더욱 수월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위원들의 단순한 자문을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책 발굴을 위한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경북도는 지난해 지방시대를 주도할 경북 농업 대전환의 적기로 판단하고, 경북 농업 비전 선포, 시책 발굴 및 추진 위원회 구성 등 대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 데이터 기반 유통 플랫폼 구축, 경북 미래형 사과원 조성, 축분 에너지화 등 분야별 주요과제를 추진 중에 있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장마 시작과 함께 26~27일 사이 많은 비(경북북부내륙 120mm이상)가 예보됨에 따라 도 협업부서 및 시군이 참여한 긴급대책회의를 25일 열고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 지난해 극한강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지하공간,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482개소에 대해 휴일을 불문하고 집중 점검·정비하기로 했다.
‘위대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이라는 주제로 △기념공연 △6.25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환영사 △기념사 △인사말씀 △제복의 영웅들 행사 △호국노래(전우야 잘자라) 합창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사토 반입이 예정됐던 곳의 사업 추진 지연 등으로 예정보다 사업이 부진해 그 대책을 마련하고자 긴급 대책회의를 갖게 됐다. 재해복구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피해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준설토 반출의 방법을 더 세분화하고,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었다.
경북도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분야 재정감찰을 통해 경주시 등 4개 시군에서 부과 누락한 부담금 55억원을 추징하도록 요구했다고 25일 밝혔다. 4개 시군운 경주시, 군위군, 고령군, 칠곡군이다. 이번 재정감찰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징수 및 부과액의 적정성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은 광역교통시설 재원확충을 통한 교통난 완화 및 주민의 주거만족도 제고를 위해 2001년 도입된 제도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호주 방문단은 지난 23일 뉴사우스웨일즈주(NSW) 하원의장, 시드니 시장, 지방정부협의회장을 연이어 만나 지방정부 간 상호 교류와 신규 교류 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쉴 틈 없는 지방외교를 이어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금까지 한류가 이렇게 강하게 불고 있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는데, 이 기회를 잘 활용해 새로운 ‘수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기업인과 정부, 지방정부가 하나 되어 더욱 전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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