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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복지센터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경북도 및 6개 시군에 센터가 설치돼 있으며, 오지마을 주민 욕구조사와 조직화, 고독사 우려 가구 사례관리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이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하는데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상북도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에 의거해 23개 시군 읍면동 단위로 329개단 5천93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통장, 민방위대원을 주축으로 이뤄져있다.
경북도는 22일 대구시 동인청사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을 위한 상생·화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상현 군위 부군수가 참석해 그간 합의사항을 정리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TK 미래 100년을 내다본 시도민의 결단과 합의로 가능했다”라며 “신공항을 세계 최고 명품공항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지방시대정책분과는 지방행정, 교육, 청년, 외국인정책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지방시대정책국 소관 정책에 대한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도정과 현장의 중요한 소통 창구로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및 신규시책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경북소방의 최근 10년간 화재통계에 따르면 하절기(6~8월) 에어컨과 선풍기로 인한 화재가 92건 발생했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3명(부상 3), 재산피해는 5억9천여만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는 최근 10년간 에어컨과 선풍기로 인해 발생한 화재 145건의 63.4%에 해당하는 건수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집중적으로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경북바다환경정보 앱은 2021년부터 어업기술원에서 실시간 수온관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해온 앱으로 이번에 방사능 검사정보 개발을 통해 수온정보와 방사능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앱을 통해 2021년 6월부터 검사한 상세 방사능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인 화면에서는 대표 소비어종별 검사 결과를 누구든지 손쉽게 볼 수 있다.
이철우 지사와 대표단은 먼저 호주 진출 지역기업인 지에스월드(GS World)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신규 협력과제 발굴과 해외인턴 상호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방문한 호주 양모 수출센터(AWEX)는 1993년 설립된 이후 호주에서 생산된 양모의 국내외 판매 및 수출지원을 전담하며 정부의 간섭 없이 자율적 마케팅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 방산 수출은 2022년 기준 3억 달러로 전국 2위 수출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 구미 방산클러스터를 비롯해 도내 강한 방산기업을 발굴, 육성해 새로운 수출효자 품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를 방문한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6.25 다부동 호국메모리얼 파크 조성’, ‘다부동 전적기념관 국가현충시설 승격’, ‘대한민국 메타버스 호국메모리얼 파크 구축’, ‘성주 백세각 파리장서 기념공원 조성’ 등 지역 현충시설 건립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경북도는 21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경북 아웃플레이스먼트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활동의 핵심 주체인 신중년의 인생 재도전과 구직 희망자의 취업을 도와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은 적기적소에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에 이어 경북도가 추진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는 지역의 신중년 일자리 박람회를 더해 확대 시행했다. 이날 경북의 인구 활력과 일자리 사업성과 제고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경북 미래일자리 전문가포럼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산림 속의 피톤치드로 신체에 활력을 충전하고 정서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느림 오감 숲 산책, 맨발 걷기, 볕바라기, 심리특강, 싱잉볼 명상, 온 치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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