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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제 기술교류․협력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성장해 지역기업의 핵심 기술 역량 확보에 기여하고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수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참여기업 후속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도는 에너지 정책 홍보관 부스를 설치해 경북도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수소연료전지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공공주민수익형 풍력발전단지조성, 수소도시사업, 친환경에너지 RE100산단 조성 등 경북도 주요 에너지 정책 사업을 알린다
에너지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소형모듈원자로, SMR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과 경쟁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더불어 경주가 SMR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며 경북도는 원자력 르네상스 시대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기 위해 1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소형모듈원자로를 주제로 한 “미지답 경북포럼”을 개최했다.“우리의 미래, 지방에서 답을 찾다”라는 의미의 미지답 포럼은 지방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포럼이다. 이는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철학인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과 일맥상통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최혁진 iN라이프케어 사무총장의 「6차 산업형 농공단지 발전 모델」과 김사홍 비즈니스닥터센터장의 「AI시대, 경북농공단지 재도약 방안」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으며, 산업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전국 5개 지자체 기관이 선정된 이번 공모에서 메이드인피플이 주관하고 경북도와 의성군이 참여하는 ‘의성 메타버스 노마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비상소화장치는 골목길이나 문화재, 산불 우려 지역에 옥외소화전 등과 연결해 일반 시민과 소방관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게 특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의성관광문화단지 조성과 관련한 전반적인 진행상황 및 현안사항을 공유했다
학술대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10개 분과 96개 세션으로 나눠 디지털 전환과 지역사회 환경변화, 지방시대의 지역발전과 주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연구가 이어질 예정이다
농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정책 및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동물용의약품, 곤충, 천연물 분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지원, 규제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신품종 누리황도는 7월 하순에서 8월 상순 사이 수확하는 대과형 중생종 품종으로 과육이 유명, 대명처럼 쉽게 물러지지 않아 과실이 단단하고 보구력이 우수해 유통 저장성과 수확 용이성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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