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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촉진대회에서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 8억2천4백만불(약 1조1천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고치 달성에 기여한 우수 시군 및 수출담당 공무원과 수출업체를 시상하고, K-푸드를 선도하는 세계 일류 경북 농식품을 만들자는 결의를 다졌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수단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지사와 대화의 시간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행정 철학과 도정 전반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만남은 평소 이철우 도지사의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지식공유 개방형 도서관 ‘K창’에서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3월 우수한 에너지원인 원자력을 생산‧활용하기에 최적지인 울진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이를 발판 삼아 향후 원자력수소 산업의 역할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원자력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앞으로 사업단에서는 2027년까지 499억 원(국비 245억, 지방비 254억)을 투입해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구축 △지역 방산 특화 로드맵 수립 △방산특화개발연구소 운영 △방산 연구·시험·실증 등 기반(인프라) 지원 △방산중소기업 사업화 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에 경북을 방문한 프랑스 대학원생들은 유럽 스포츠전문 교육기관인 ‘아모스 스포츠 비즈니스 스쿨(AMOS)’에서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4주간 스포츠경영 연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학생들로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등 15개국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대부분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협업해 도내 전체 982개 공·사립학교(유치원 20, 초등 503, 중등 267, 고등 184, 특수 8)를 대상으로 119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119비상벨은 각 학교의 당직실, 기숙사 사감실 등에 설치되며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즉시 119상황실로 연결된다.
농업기술원 「다-Dream 봉사단」은 농업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농업기술원 직원 50명이 영농봉사팀, 작목컨설팅팀, 농업기계수리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돼 일손부족 농가의 영농지원과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매 분기마다 현장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8일 증산~가천 간 도로건설공사 현장사무실(성주군 가천면 소재)에서 국지도 및 지방도 20개 건설 사업에 대한 예산 신속집행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관련 공무원, 현장소장, 감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약용작물로 재배되던 작약이 최근 조경용 화훼식물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884종의 다양한 작약꽃을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서 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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