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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온과 집중호우로 도내 양파 주산지에서 노균병 등 병해충 확산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고품질 양파생산을 위한 예찰활동과 병해충 발생조건 최소화 등 신속한 방제를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9일 간부회의에서 “한미 정상회담 중 양국 주요 기업들 간 맺은 업무협약의 많은 부분이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전략산업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면서 “방미 성과와 지역산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연계‧발전시킬 수 있도록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TF를 구성하는 등 후속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경북도는 이미 6천164세대, 1만5천410명 규모의 주거단지와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항공산업클러스터, 농식품산업클러스터 등 4개 권역의 공항신도시 개발계획과 항공물류육성 기본계획도 마쳤다. 그중에서도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등 항공물류기반 구축은 공항을 통한 새로운 경북도 건설 구상의 핵심이다. 경북도가 중심이 되어 항공물류시설을 건설하고, 이를 기업들이 신속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소원 달항아리에는 지방시대를 여는 원년인 2023년 경북도민의 염원을 담아 이철우 지사가 지난 2월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라는 문구를 초벌 달항아리에 기입했다. 달항아리는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 중앙과 지방을 상징하는 검은 토끼 2마리를 나란히 그린 후 전통과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문경 망뎅이 가마에서 재벌과 소성작업으로 완성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그간 경북도와 성주·칠곡·대구 달성·전북 무주는 국회와 지속 공조해 사업추진에 대한 열망을 적극 개진해왔다”라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이제는 소중한 결실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간건축물 소유자에게 내진성능평가 비용 최대 3천만원, 인증수수료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자부담 없이 100% 지원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17억원을 투입해 58개 건물에 대해 민간건축물 인증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했다.
경북도는 9일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김창근 동부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30명의 기술인들과 함께 ESG 경영 및 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서부환경기술인협회 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진데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후난성, 닝샤회족자치구는 경북도의 자매결연 도시로 후난성과는 2019년 “국제교류원 상호 파견 협의서”를 체결하고 상호 교류원을 파견하고 있으며, 닝샤는 2021년 자매결연 격상을 기념해 올해 공무원을 초청했다.
.주요 돌발해충인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은 감, 블루베리, 사과, 배, 복숭아 등에 발생해 수액을 흡즙, 수세를 약화시키고 분비물(감로)로 인해 그을음병을 일으켜 생장을 불량하게 하는 피해를 주기 때문에 방제가 중요하다
디지털 기반 첨단산업으로 농업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의 또 하나의 야심작이다.경북도는 노동과 경험에 의존하는 관행 농업으로는 그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사과 산업의 스마트화를 추진하게 됐다. 공개된 사과 스마트 팜은 총 61ha 규모의 국가공모사업인 ‘안동사과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단위사업으로 별도 조성된 표준형 모델이다. 1ha의 면적에 최첨단 ICT 과학기술을 활용한 점적 관수‧관비 자동화 시설, 에어포그, CCTV 등 생육관리 시스템과 미세살수시설, 자동 방조망, 열상 방상팬 등 재해방지시설, 병충해 예찰 장비인 IT페로몬 트랩, AI 카메라 등 다양한 첨단시설과 장비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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