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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도지사로서 더 많이, 더 자주 민생현장을 찾아 도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최근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으로 2021년부터 자지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구직의욕 고취 및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를 제공해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한다.
경북도와 경제진흥원, 온라인채널 8개사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COM,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 총 8개사에서 경북제품 전용관(기획전)을 개설해 이달 31일까지 추진한다.
경북도는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지난해‘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경주시와 함께 추진해 온‘3차원 가상화 기술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서비스’구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소비자 가전박람회(CES)에 참가해「CES2023 경상북도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7일 전했다. 「CES2023 경상북도관」내 지역 기업체는 총 200여건의 상담으로 총 898.6만달러(117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경북도는 이번 설 명절에는 의례적인 귀성 환영 명절 현수막에서 벗어나 「꿈을 꾸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칠곡할매 글씨체), 「희망찬 빛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봉화광산 생환 광부 박정하씨 손글씨)의 손 글씨체로 제작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중부내륙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대회 축사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의 신발전축으로 중부내륙시대를 만들어 함께 성장하자”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백두대간으로 막힌 지리적 여건 상 교류협력이 어려웠지만 예부터 장원급제의 영광의 길이었다”며 “충북과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로 다시금 옛 영광을 되찾자”라고 화답했다
추천한 제품들은 농업기술원에서 최근 전략적으로 육성한 소규모 농산물 가공사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엄선된 지역 특산물을 원재료로 이용하고 농업인의 손맛과 솜씨를 보탠 우수 가공품이다
도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4대 분야 12개 추진대책을 수립했고, 민생경제 살리기와 서민ㆍ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강화한 종합대책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명절지원금은 도민과 기업들이 기부한 성금으로 재원을 마련했으며, 모인 성금은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세대 등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1.5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별 10만원씩 총 15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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