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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2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반도체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경북도, 구미시, 경북도의회, 구미시의회, 경북 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위원회가 주관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내달 9일까지 23개 시군 3.2만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87회에 걸쳐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농업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농업정책 설명, 작목별 핵심기술 등을 교육하기 위해 해마다 각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다.
토론토에서는 캐나다 2위 자동차 부품업체인 리나마(Linamar), 이차전지 소재광물 기업인 아발론(Avalon), 요리용 무인 로봇 가스트로너스(Gastronomous) 등을 방문해 4차 산업 및 도내 주력 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호국실에서 2023년 제1회 과학기술진흥위원회를 개최하고 제5기 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경북 과학산업발전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경북과학기술진흥위원회는 위원 임기가 2년으로 지역의 과학기술 종합계획과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자문 및 조정 역할을 담당한다.
농업 대전환을 위한 들녘특구 조성을 통해 기존 보조금에 의존하는 보호농정에서 기술기반 경쟁농정으로 기본 틀을 확 바꾸는 대전환이 주요 골자이다. 농경지 100ha 이상 규모화로 개별농가 참여형(영농대행), 농지위탁형으로 구분해 농가 참여를 유도하고 벼, 밀, 콩, 조사료 등을 접목한 이모작 작부체계의 들녘특구를 조성할 예정이다.
정진영 영남대학교 교수는 현재 지역 및 국내·외 물산업 현황과 해외동향 등을 설명하며 우리 물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고 이희석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의 국장은 물산업 기업들의 육성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지역 여성이 한 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지난해 다양한 여성단체 활동을 돌아보고 격려하며, 계묘년 새해를 더 크게 더 새롭게 도약하는 경북을 만드는데 여성들의 역량을 집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NIVIDA 임원들과 만나 경북도와 기업체 간 소개를 시작으로 상호 사업현황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고 이후 도는 지역 우수 SW와 반도체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NVIDIA와 협력해 메타버스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 전했다
지역 70개소 이상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농수축산물, 조미료 및 간식류 등 300여 가지 다양한 상품을 사회적경제 쇼핑몰인 경북마켓, 롯데ON 및 우체국쇼핑몰 등 온라인과 롯데백화점 포항점 등 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겨울방학 기간인 2개월간 지역 초·중등생 120명을 대상으로 초·중등반으로 나눠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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