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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3~4년 전 울진 왕피천에 방류한 몸길이 5~7㎝의 어린 연어가 북태평양과 베링해까지 약 2만㎞를 회유해 성장한 뒤 고향인 왕피천으로 돌아온 것이다. 올해 어미연어 포획은 이달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추진할 예정으로 포획허가 마리수는 750마리로 채란 및 수정을 통해 5~7㎝ 까지 치어 100만 마리를 내년 3월 울진 왕피천 등에 방류할 계획이다.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제도 전면 개편에 따른 기관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 발굴 및 효과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K-종가문화, 세계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종가포럼은 도내 종손·종부는 물론, 유림단체, 학계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세계 속 한국 종가문화의 가치를 재확인 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종가포럼은 지난해부터 종가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고자 하는 큰 방향성을 가지고, 세계 속의 한국 종가문화의 독창성과 가치 그리고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의 종가문화도 비교하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고 있는 이 시대에 경북을 스토리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했다.또‘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문열 작가를 비롯해 ‘뽀로로’의 최종일 대표, ‘그해 우리는’의 이나은 작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윤용필 ENA채널 대표 등 콘텐츠산업을 이끌고 있는 리더급 연사들이 함께했다.
이번 구내식당 휴무제는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경북도(매주 수요일)와 함께 추가로 시행하는 것이다. 먼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4일부터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 국내식당 휴무에 들어갔다. 또 경북교육청은 이달 20일부터 매월 첫 번째에서 세 번째까지 목요일에 1/3씩 외부 식당을 이용하고, 경북개발공사는 내달 8일부터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에 휴무제를 실시한다.
특히, 최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공항공사와 한화시스템에서는 UAM 시범사업 방향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경북도와의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한국공항공사는“경북이 통합신공항을 거점으로 지역(광역)간 확장 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금과 같은 저출산 고령화가 지속되면 2050년에 대한민국 잠재성장률은 OECD 꼴찌가 될 것이다”라며, “선진국에 들어섰지만 행복지수가 낮고 자살률이 높은 등 국민이 불행한 나라로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문제의 원인은 지나친 집중으로 극심한 경쟁을 부르는 수도권 병 있다. 수도권 집중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고 역설했다. 해결책으로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 "서울대가 현재의 캠퍼스를 매각하고 지방으로 가면 최첨단 캠퍼스와 혁신적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세계적 석학을 영입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며 지방시대 동참을 제안했다.
송경창 신임 원장은 경북도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창조경제산업실장, 환동해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경산시부시장, 포항시부시장 등을 역임하면서 28년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행했다. 특히, 경제와 과학분야 정책 전문가로 경북도에서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조직해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에너지분야 정책을 이끌었다.
이날 회의는 2년 임기로 활동하는 위촉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 청년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경북 청년정책 추진계획 보고, 안건심의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그밖에도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 고물가, 청년 유출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북도의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발생농장 종오리 9500여수는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반경 500m 이내 토종닭 3호 300수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할 계획이다. 반경 10km 이내 가금 사육농장 463호에 대해서는 이동을 제한하고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3000수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 19개소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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