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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의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3D프린팅산업협회와 구미코가 주관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문화재청 외 24개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추진돼 온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지원 사업은 2019년 2월 지원계획을 수립해 도내 분만 산부인과가 있으면서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 중 5개 지역을 선정해 추진해 왔다. 5개 지역은 울진(‛20.11월 개원), 김천(‛22.10월 개원), 상주(‛23.6월 개원예정), 예천(‛24.11월 개원예정), 영주(‛25.6월 개원예정)이다.
경북도는 안동시,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14일부터 16일까지 도청 동락관과 새마을광장에서「2022 경북 바이오 생명 엑스포」를 개최한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처음 개최되는 경북 바이오생명 엑스포는 지역의 바이오생명산업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고 바이오산업 육성에 대한 산학연관 공동 발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학술행사, 신제품발표회, 기업상담회, 전시장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달 14일부터 이달 28일까지 ‘2022 경상북도 숙박대전’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대 숙박예약 플랫폼인 ‘야놀자’와 ‘여기어때’와의 제휴를 통해 숙박대전을 운영하며, 14일 오전 10시부터 야놀자, 여기어때 대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숙박요금을 할인받고 예약할 수 있다. 숙박요금 7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3만원, 4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2만원의 할인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경북도는 50개 직종에 143명이 참가해 금12, 은13, 동14 등을 차지하며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우수 육성기관 동탑에 상주공업고등학교가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경북도,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술위원, 지도교사가 유기적인 협업 활동과 출전선수의 끊임없는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로 경북도는 2018년 제53회 전국대회 최초 우승을 시작으로 2019년 2위에 2020년부터 올해까지 3연속 종합 우승으로 통상 4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근로자 부문에는 유한킴벌리 채용석 노동조합위원장, 사용자 부문에는 동화기업 손영창 대표에게 돌아갔다. 유한킴벌리 채용석 노조위원장은 무분규 협상 타결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 근로자의 직장과 가정생활이 양립할 수 있는 유연근무체계 구축, 직무수행능력 중심의 평가 및 보상체계 도입 등 합리적인 노사문화 확립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심포지엄에서는 세포배양 분야 석학들의 발표를 통해 배양육 과제의 미래 방향에 대한 식견과 통찰을 공유하는 한편,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의 기초과학・자연과학・3D 바이오 프린팅 등 각 분야별 주요 연구 성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인력 양성,발굴 등 우수 사업을 소개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고 둘째 날 종합토론에서는‘배양육 산업화의 장애물과 해결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방향성을 제시했다.
불과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강대국들의 중고무기를 들여와 운용했던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이 경북 구미에서 원대한 꿈을 키워간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12일 구미시청에서 24년까지 방산전자 국내 1위 한화시스템이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영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차세대 전투기 ‘KF-21’과 한국형 패트리엇 ‘천궁-Ⅱ’에 최첨단 레이더를 공급하는 한화시스템은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임대해 쓰고 있던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을 떠나 예전 한화 구미공장 부지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새마을, 위대한 유산에서 미래 자산으로'라는 주제로 재단 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과 유공자 표창, 비전 선포식 등으로 진행됐고 유공자 표창은 평소 새마을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새마을재단 박민정 대리 등 3명이 수상했다.
RE100 시민클럽은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 중심의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캠페인으로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7억 톤의 20%를 차지하는 생활‧수송 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18개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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