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9일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포스코 포항제철소복구 현장을 점검하던 중 포스코 관계자로부터 추가 복구 장비지원을 요청받아 현장에서 관계기관에 즉시 협조를 요청했고, 중앙119구조본부 울산화학센터에 보유하고 있는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배치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연휴기간 임에도 이철우 도지사님의 즉각적인 지원과 도민의 응원 덕분에 정상 가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해병대전우회 경북도연합회 송인기 회장과 회원들은 침수와 파손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가재도구 정리와 토사를 제거하고 해안가 바다 속 수중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제7회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에서 집수리사업에서는 영주시가 국토부장관상, 경산시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지역특화와 경제활력 부분에서 경산시와 성주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구미시 도시재생과 홍경화 팀장은 도시재생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문열 작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신의 선물 14일’의 최란 작가,‘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김초희 감독,‘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방영채널 ENA 윤용필 대표 등이 토크쇼에 참석해 작품 기획, 집필, 방송 과정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의 최종일 대표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뽀로로, 타요버스를 사례로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창작 과정에 대한 특강도 진행한다.
경북도는 이달 30일 영천 금호읍, 청통면 일대에 추진 중인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의 기공식을 개최한다.수 천 억원의 건설비가 투입되는이 사업은 건설관련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경마공원 운영인력 채용, 말(馬)산업과 연계된 신산업 육성, 운영수익의 지역 환원을 통한 시민 복지증진과 여가선용, 세수증대에 따른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 등 유치지역의 사회·경제·문화·산업 생태계 전반에 대변혁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대규모 국책사업이기 때문이다.총사업비 1857억원이 투입되는 영천경마공원 1단계 건설공사는 20만평 부지에 8종류의 경주거리(1~2km)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할 예정이다.준공은 2026년 예정이다.
경북도는 경북 과학산업의 새로운 전략 수립과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5대 권역별 프로젝트’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 분야의 주요 핵심과제로 ▷한국형 헴프 산업화로 글로벌 바이오산업 경쟁력 확보 ▷첨단기술과 융합한 지역특화 제약․백신 산업 기반 고도화 추진 ▷경북형 뷰티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위한 기반 마련 ▷의료기기 산업 육성으로 글로벌 제조 경쟁력 강화 ▷바이오생명엑스포 개최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강타하면서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잊고 연일 피해복구 현장을 누비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오후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피해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복구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은 암곡마을, 하천범람이 심했던 인왕 양지마을과 내남 전포마을, 농경지 침수 피해가 컸던 효현 솟티마을을 차례로 방문했다.
경북 동해안이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후포마리나 등 마리나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내년 이후 SMR단지와 연계한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국가해양정원 예정구역내 호미반도 스노클링 지원센터 조성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기 때문이다.해양수산부의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에 선정된 전국 6개 지역 중 후포마리나가 지난 7월 제일 먼저 준공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1999년 4월 21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께서 대한민국 경북도 안동을 방문해 줘 매우 반갑고 감사했다”며 회상했고 “한 세기의 불꽃으로 세상의 빛이 되고 가장 영롱한 보석이 돼 아름답게 살아온 여왕의 고귀한 삶을 기억하며 300만 경북도 도민과 함께 애도를 표한다”라며 조의를 표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