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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방본부는 안전한 영화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총 33개소 영화상영관 화재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2일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로 영화 관람객이 급증하면서 지난달 서울 소재 한 영화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객 등 80여 명 가까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앞서 지난 6월 27일에도 한 영화관 건물 옥상 실외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일도 있었다.
도는 5일 열리는 성주 생명문화축제와상주 성주봉휴양림 HOT페스티벌, 6일 개최하는 예천 곤충축제에 대해 사전에 표본점검에 나선다. 나머지 축제(5개)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5일 기재부 방문에서 김완섭 예산실장을 비롯한 각 소관별 심의관과 부서장 면담에 이어 예산실을 총괄하고 있는 2차관과의 면담을 통해 내년도 국비 반영을 강력히 요청하기 위해 찾았다. 경북도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부 심의가 시작된 이래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실국별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재부 설득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도내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고령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사업’과‘성주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총사업비 171.8억원(국비 50억원, 지방비 69.8억원, 민자 52억원)이다.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경북과 전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상호협력해 양 지역 간 문화탐방,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등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돌봄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음악캠프, 정기연주회 등을 개최하며올해 6년째 이어오고 있다.
경북도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경북도는 제1회 추경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20억원을 투입, ‘2022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와 협업으로 친환경 기차여행을 추진하고 경북 북부권과 중서부권의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공유차량 서비스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추진하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휴가비를 지원하고 액티비티 체험관광 지원사업, 경북 전통주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사업비 20억원을 투입, ‘2022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을 추진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사물놀이·선반판굿, 처용무·한량무, 가야금&해금 2중주·유초신지곡 중, 청산리 벽계수야·심청가 中, 태평가, 양산도 뱃노래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져 테마공원을 찾은 이들에게 흥겨운 여름밤을 선물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21개 소방서에서 연구한 논문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5개 소방서가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최우수 논문으로는 김천소방서에서 제출한 “IoT를 활용한 시각지휘신호 개발에 관한 연구”가 선정됐다.
구미는 ‘맞춤형 AI 스피커 사업’에 2.4억원 투입해 고독사 위험가구별 AI 스피커 설치를 통한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문경은 1.5억원의 사업비로 동작감지가 가능한‘1인 가구 IOT 안심 LED 설치사업’과 반려식물키우기, 반찬지원, 요리교실 등 ‘1인 가구 사회관계 형성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경주 나정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포항 칠포, 도구 해수욕장,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울진 구산해수욕장에서 운영하며 가족단위 피서객을 주요 대상으로 지진체험, 연기미로탈출, 소화기, 심폐소생술 안전체험교육과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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