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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종 결정된 도내 4개 권역의 공급비용은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를 감안하여 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공급비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포항권역은 2.4199원/MJ(동결), 구미권역은 2.4811원/MJ(동결), 경주권역 2.4541원/MJ(0.0090원 인하), 안동권역은 3.1830원/MJ(동결)으로 결정됐다.
경북도는 19일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에서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제2차관 주재로 개최된 ‘제2차 지역디지털정책협의회’에 참석, 포항이 디지털 혁신거점의 선도도시이며 경산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최적지임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부단체장,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눈에 띄는 점은 올해 울진과 고령, 영덕 등 크고 작은 산불 영향으로 산불신고가 8911건 접수돼 지난해 보다 2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인의 재배작물과 위치정보를 설정에 선택하면 해당 작물의 병해충 예보와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농업인들이 병해충 발생 정보를 미리 접수해 적기에 방제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기상정보, 병해충 예찰 자료, 실시간 이상 증상 민원진단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북도가 산하 공공기관 구조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산하 공공기관을 28개에서 19개로 축소하는 업무를 할 구조개혁 통합 추진단을 조만간 가동할 계획이다. 구조개혁을 총괄하는 통합 추진단장은 공무원이 아닌 민간전문가를 임명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19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범시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협의회는 전국 시도 30개 주요기관 및 사회단체(도 13, 시 17), 100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엑스포 참여 유도 및 사전 붐 조성과 각종 홍보활동을 할 계획이다. 협의회장에는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조관섭(65), 부회장에는 한국농촌지도자 경북연합회회장 최승섭(6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북지사협의회 수석부회장 장종숙(70)씨가 위촉됐다.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500년 가삼 재배지이자 고려인삼 최초 시배지인 영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경북도는 20일 오후 3시 30분 국회에서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국회 예산심의가 시작되기 전에 당과 지방정부 사이에 지역현안을 점검하고 필요한 국가투자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8월 16일까지 쿠팡·위메프·G마켓 등 12개 판매채널을 통해 80여개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경북 e누리 특별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번 할인행사는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도내 관광지에서‘잠시 쉼’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 전국적으로 서약서를 제출한 2만3193개 마을 중 경북은 지난해 보다 248개 마을이 늘어난 4635개 마을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103개 마을을 제외한 대부분의 마을이 모범적으로 실천해 97.8%의 높은 이행율을 기록했다. 소각산불 없는 우수녹색 마을은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합심해 논ㆍ밭두렁,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우수마을로 산림청에서 제작한 녹색마을 현판이 수여된다.
19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포항북부소방서에 근무하는 이화연 소방장이 포항의 한 해수욕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60대 남성을 구했다고 밝혔다.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시민 A씨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가던 중 해수욕장 이용객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당시 환자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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