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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 계층이 생활하거나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및 특수학교 내 공간에 대해 숲을 조성하는 ‘복지시설 나눔숲’사업에 개소 당 2억원까지 지원하고 보행 약자층의 안전한 산림체험활동을 돕는 무장애 나눔길, 무장애 도시숲 조성사업은 개소 당 최대 20억까지 지원 가능하며 이달 18일부터 공모가 시작된다.
신청대상은 식음, 숙박, 기념품 등 관광사업분야의 창업 및 창업 후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이 참여하는 주민공동체와 사업체로 선발지역은 의성, 영양, 칠곡, 봉화, 울진 등 5개 관광두레 신규 선정지역이다.
오요리아시아는 2012년 법인 설립 이후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회적기업의 교육 및 컨설팅, 마케팅 전략 개발에도 힘써 왔다. 또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아시아 빈곤 여성 및 청년, 지역주민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오면서 이번 시상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어업기술센터 수산물안전팀과 3인의 공수산질병관리사는 6월까지 누적 300건 이상 질병예찰을 실시했고 양식장 질병모니터링을 강화해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진단과 대처방안을 양식 어업인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평가분야는 ▷일자리 창출 및 판로지원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및 관리 ▷사회적기업 지원체계 수립 및 우수사례 발굴 ▷부정수급 관리 등 4개 분야이다. 신청기관 총 41개 중 13개의 수상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경북도는 우수자치단체 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해 연속으로 우수자치단체에 선정됐다.광역자치단체 중 대상을 수상한 기관은 경북도가 유일하다.
경북도는 여름철을 맞아 도내 공원 등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해 7월 11일 부터 8월 26일까지 현장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이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폭포, 실개천, 물놀이조합놀이대 등의 시설물이다.
대구 달성군과 영주시, 경산시에서 신청한 훈련생들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원 분야별 전문 연구사가 수도작/전작 재배기술과 포도재배기술 2개 분야 교육을 실시했으며 수도작 재배 및 병해충 방제, 벼 생력재배기술, 품질관리와 포도 유전자원의 종류, 유럽종과 미국종의 특성 등에 관해 시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서 총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63억 원(총 사업비 70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 사업은 디지털 뉴딜‘데이터 댐’의 핵심인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개방을 지원한다. 도는 이 사업에서 3개 분야 (①상수원, 취수원 및 지하수 통합 수질 데이터, ②경북 세계문화유산 서원 메타버스 데이터, ③산업용 햄프 생육 데이터)에 선정됐다. 햄프(Hemp)는 환각성 약물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대마, 의료·섬유·식품·화장품 등의 분야에 활용된다.
경북도는 올해 11월까지 7회에 걸쳐 지역 수출유망 농식품 업체의 새로운 수출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2022 경북 농식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비대면 사업 3년차로 기존 대규모 1회성 행사에서 연중 소규모 밀착지원 방식으로 변경해 지원의 실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번에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의 행정 사무보조 및 홍보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할 팀원 2명을 충원할 계획이다. 경북관광두레센터 팀원 지원은 만18세 이상 대구·경북 거주자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7월 20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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