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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1주일간 영양, 안동, 의성, 영주, 포항, 고령의 건설현장을 살피고 있으며, 향후 23개 시군 전체를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방침이다.
올해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20개의 행복점포를 선정하고 복점포로 선정되면 업계 전문가의 컨설팅을 필수적으로 받게 되며, 점포당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간판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맞춤형 환경개선과 인증현판 부착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된다.
이번 교육은 지역 감염병 업무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통해 신종 변이 및 재유행 등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감염취약시설 집중관리로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감염확산 방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것으로 보건소 대응경험 및 포스트 코로나 향후과제 관련 강의, 감염취약시설 확진자 발생대응, 코로나19 발생 사례를 통한 실무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성과보고장에는 오미자 등 품종육성 4건, 당귀 우량 종자 생산 매뉴얼등 농업신기술 개발 183건, 차광형태와 기간이 천궁의 고온피해 경감에 미치는 영향 등 논문게재 및 학술발표 99건, 오미자 친환경 덩굴 절단 파쇄장치 등 특허개발 11건 등 총 297건의 연구성과가 전시됐다.
이날 의성 과수 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작업과 주변정리 등에 힘을 보탰고 작업도구, 도시락 등을 자체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없애고자 노력했다.
문경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를 비롯해 급부상 중인 익스트림 콘텐츠 짚라인과, 전통차와 함께 한국적 체험이 가능한 족욕 카페를 방문했고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와인 체험 및 수제 맥주 공장 투어를 통해 관광객이 직접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상품이 구성될 수 있도록 했으며 국적별‧연령별 관광객 기호도 및 관광시장 동향 공유, 해외 관광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지역만의 마케팅 방향 등 다양한 제안이 도출됐다.
나이지리아는 세계 석유매장량 10위, 천연가스 매장량 9위 국가로 성장 잠재력이 큰 신흥개발 국가로 꼽힌다. 이번 만남은 경북도와 나이지리아 간 경제‧에너지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나이지리아국영석유공사는 1977년 나이지리아 연방정부 산하에 설립돼 석유‧천연가스의 탐사개발부터 정유, 석유화학, 운송, 마케팅까지 석유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석유기업이다.
경북도는 각종 신 유통 채널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확대 지원 사업을 추진해 농가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4일 도에 따르면 올 초부터 롯데마트, 초록마을 등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유통업체와 B2B*사업 연계를 통해 사과, 참외, 딸기, 돼지고기 등 농축산물 판매를 지원해 총 23억원의 연계매출 올렸다. *B2B(Business to Business)사업 : 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루어지는 상거래
경북도는 24일 도청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노동시장 구조변화 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비대면 경제 확대, 4차 산업혁명가속화로 노동시장 구조변화가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축소되거나 없어지는 일자리를 대체하는 새로운 일자리 영역을 구체적으로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2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아동학대 조사 및 보호의 전 과정에서 공동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아동학대 관련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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