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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 아카데미 공모사업에 개관 이후 2회 연속 선정되면서 국비 지원을 통해 양질의 강의 제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독서 아카데미는 국민의 인문 정신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독서문화 사업이다. 문학·역사·철학·자연과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해 책을 기반으로 한 통섭형 독서 아카데미로 운영된다.
경상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완료 이후에 발생하고 있는 추가 피해 고사목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시군 산불진화용 임차헬기를 이용해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역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 20개 시군 중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 및 시군의 관계 공무원이 직접 헬기에 탑승해 피해고사목 발생상황을 예찰하며, 이를 위해 임차헬기 14대가 투입된다.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 근무하는 조우식 박사가 지난 12일에 충북 증평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약용작물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발표한 내용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구두 발표상을 수상했다. 22일 경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선정된 발표작은 ‘천마(天麻) 재배기술의 변천과 산업화 전망’에 관한 내용이다.
축제가 가상공간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을 융합한 메타버스 축제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축제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융합축제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축제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축제 공모사업 심사를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운영 전반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영업환경을 개선해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도와 22개 시군이 총사업비 20억원, 126여개 정도 업체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신임 소방공무원 165명은 올해 2월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해 오미크론 확산이 절정이던 기간 마스크를 착용한 채 15주간 소방관련법령, 화재, 구조, 구급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쳐 현장에 강한 소방공무원으로서 기본기를 착실히 다졌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울진에서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2022년 경북여행리포터단의 발대식과 팸투어를 실시했다. 올해 경북여행리포터단은 블로그부문(25명), 영상부문(5명)으로 총 30명의 리포터단을 선발했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재난분야 및 소관부서별 사고예방 교육계획 수립과 사업장 종사자 및 공무원 대상 안전예방 교육, 5대 사회재난분야 안전점검계획 수립, 시군 사업장 민관합동 안전점검계획 수립 및 시행 등 안건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고 6월 기온상승에 따른 물놀이와 유도선장에 대한 안전예방대책과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 축제에 대해 민관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중점 안전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공명선거 추진체제 구축, 법정 선거사무의 완벽한 이행, 공무원의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엄정 확립, 공명선거 및 투표참여 홍보활동 적극 전개 등 4개 분야 중점 추진과제를 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유기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해 가기로 했으며 유권자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행안부 투․개표 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은 노인의 염증 질환 개선과 단백질을 보강할 수 있도록 우수한 기능성 농산물인 섬쑥부쟁이 가공을 위한 소재화 기술개발에 관한 연구를 추진하며 이를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산업체, 동국대학교와 협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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