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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3월 직원 만남의 날 소통‧공감·재미 라이브 쇼(Live Show)’을 열고 도 직원 700명과 함께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풍자한 개그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도민과 함께 ‘이심전심’ 소통·공감하는 풍부한 감수성을 갖고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자는 도정 메시지 전달과 저출생과의 전쟁, 민간투자 활성화 등 당면현안에 연일 매진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가 개발한‘다솜쌀’,‘다올’,‘구름찰’종자 11.1톤(222ha 재배 분량)을 14일과 15일 이틀간 도내 1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보급한다. ‘다솜쌀’은 포항시, 경주시, 청도군 등 10개 시군에 10톤, ‘다올’과 찰벼‘구름찰’은 경주시 등 11개 시군에 1.14톤 각각 보급했다.
경북에서 가장 빨리 봄을 알리는 꽃 소식은 작년 12월 31일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팔공산 가산산성에서 들려온다. 칠곡군 가산산성 부근에 세계 최대의 군락지를 이루고 있는‘복과 장수’의 상징 복수초는 눈 덮힌 1월부터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해, 3월이면 가산산성 동문부터 가산 바위까지 샛노란 꽃밭을 이뤄 팔공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그 이름 그대로‘복과 장수’의 기운들 선물한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 중인 탄산음료, 과채음료, 혼합음료 등 다소비 음료류 100건을 자체 수거하여 인공감미료 5종(사카린나트륨,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네오탐)의 함량을 분석한다.
울진군은 2022년 3월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산림 14,140ha 소실 피해와 역대 최장인 213시간의 진화 시간을 기록한 지역이다. 이날 울진군 현장을 찾은 경북소방본부장은 현재까지 남아 있는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비상 소화장치 설치 상황과 주민 대피체계 등을 점검했다.
어린 연어는 지난해 10. 11.~ 12. 8.까지 59일간 울진 왕피천에 설치한 고정식 어획 망을 통해 포획된 어미 연어 272마리에게서 채란 한 수정란에서 태어났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는 어미 연어에게서 채란한 수정란을 하천수와 지하수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사육, 65만 마리를 부화시켰다.
국민의힘 4·10 총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의성·청송·영덕·울진 공천 경선에서 박형수 의원이 승리하면서 ‘현역 불패’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구미을에서는 김영식 의원과 강명구 전 대통령실 비서관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 이에 따라 결선 결과가 나오는 오는 17일 대구·경북(TK) 지역 모든 공천 일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현재 TK 현역 25명 중 16명이 살아남았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 경상북도 양자과학기술 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연구를 실시하고, 올해 2월에는 포스텍과 함께 개방형 양자공정 인프라 구축사업(국비 234억원), 양자대학원 설립 및 운영(국비 242억원) 등 2개의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후속 공모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책자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의무고용현황 DB를 재분석하고 도내 공공기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해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현황과 한계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을 토대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방안과 고용 활성화 및 제도개선 방안 등 15가지 세부방안을 담고 있다.
이날 회의는 국가지원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국비확보 및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시군별 건의 및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경~김천 철도,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금호 연장 및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등 77개 도로․철도사업 2조 5,222억원의 국비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내년에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6~2030),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이 확정 예정이므로 경북도는 각 시·군과 연계하여 후보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발 빠른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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