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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27대 국왕이자 한국사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재위 632∼647)릉으로 향하는 길이 편해질 전망이다. 경주시는 지난달 착공한 ‘선덕여왕릉 탐방로 무장애(無障礙) 관광환경 개선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의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센트루스(Centrus Energy Corp.)와 안정적인 원전연료 공급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6일 루브산 쿠렐바타르(LUVSAN KHURELBAATAR) 몽골 모노스그룹 회장을 접견하고 경북형 중앙아시아 전통의학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접견에는 모노스그룹 회장단을 비롯해 주한몽골대사관 서기관, 영덕군수, 대구한의대 총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경상북도-영덕군-몽골 모노스그룹-대구한의대학교’ 국제교류 협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지정심사에서 경상북도는 선정률 100%로 시․도중 최다 선정(경북13, 부산4, 세종1)의 성적을 얻었으며, 3년 연속 우수한 성과(2022년 선정률 100%, 2023년 선정률 96%)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는 경상북도의 지속적인 마을기업 발굴과 지원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인 심사지원의 결과로 보인다.
경북도는 지역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무대에 알리고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MWC 2024에 경상북도 전시관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해 10월 공모를 통해 경북소재 중소․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3일 안동시예천군 선거구에 안동대학교 김상우 교수를 단수 공천함에 따라 현재까지 경북 13개 국회의원 선거구 가운데 9곳, 시도의원 재보궐 1곳에 출마할 후보자 공천을 확정했다.
이철우 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최일선 의료현장에서 도민을 지켜준 의료인의 아낌없는 수고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논의 또한 환자 곁에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기존 국가 주도의 돌봄 정책을 완전히 새로 고치겠다고 나섰다. 올해부터 가정과 정부(국가, 지자체), 사회 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온종일 완전 돌봄’을 시행하는 등 분절되고 흩어진 ‘틈새 돌봄’에서 연결되고 융합된 ‘완전 돌봄’으로 패러다임을 바꾼다
이번 특강은 이런 사회적 여건 속에서 영유아의 심리‧정서적인 성장을 돕고 아이들을 보살피는 보육교직원들과 부모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연세대 소아정신의학과 신의진 교수가 강의했다
2024년도 상하수도 주요 시책 방향은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맑은 물관리 정책을 실현하는 것으로 상수도 분야에서는 228개소, 2,469억 원을 투입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노후 상수도 현대화 등 안정적인 물복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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