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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안건인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분과 구성(안)은 지방분권분과위원회와 균형발전분과위원회로 구성하고, 지방분권분과위원회는 자치행정, 자치경찰, 교육, 안전, 사회복지, 외국인 정책 분야 등을 담당하고, 균형발전분과위원회는 경제·산업, 문화·관광, 농업, 해양수산, 도로·교통·건설 분야 등을 담당한다.
경주시가 중심상권(금리단길)에 황리단길과 차별화된 상권 개발과 점포 활성화 준비를 마쳤다. 시는 30일 중심상권 일원에서 골목길매니지먼트 및 스타점포 현판식을 가졌다. 골목길매니지먼트 사업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컨설팅과 환경개선비 등의 사업 지원금으로 12곳 점포당 3000만원의 직‧간접 지원이 이뤄졌다.
지원사업은 ▲사회복지 ▲사회통합 ▲시민사회 ▲자원봉사 ▲민생경제▲문화관광 ▲생태환경 ▲평화증진 ▲사회안전▲국제교류협력 등 10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는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와 道 실국본부장이 참석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중점 논의하고, 도정 주요시책과 시군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경북도 2024년도 설 명절 종합대책은 4대 분야(민생, 안전, 나눔, 관광) 13개 세부과제로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고물가ㆍ고금리에 따른 어려운 민생상황과 명절 기간 안전사고와 재난 재해에 대비해, ‘민생활력’과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든든하고 안전한 명절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로 1991년 소련 해체로 독립했으며 독립국가연합(C.I.S)에 가입되어 있다. 국토의 93%가 산악지역이지만 농업 및 섬유산업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광물 및 대체 에너지 자원이 풍부해 세계시장에서 성장잠재력이 높은 나라로 여겨지고 있다.
경상북도는 구미시와 함께 30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하이엠케이(주)와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생산 공장 건설을 내용으로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투자 체결로 하이엠케이(주)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제3단지에 2025년까지 75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 생산 공장을 신설하고 50명을 신규 고용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지난해 경북 최초로 개발한플럼코트‘슈가벨벳’에 이어 ‘아람’,‘새롬’,‘슈가리치’,‘주시레드’등 4종을 잇따라 개발해 품종보호출원을 추진한다.
이번 체결된 업무협약 중 「NEAR 회원단체 연수프로그램」은 동북아 광역지방정부 공무원 대상으로 동북아에 직면한 공통문제를 영남대학교 새마을운동 연수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연수예정이며, 그외 지역 글로벌 교육협력, 해외 우수인재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일본 외무상의 매년 이어지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 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행위에 대해,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전 도민과 함께 단호히 대응할 것“ 임을 천명했다.
경주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9300여 만원을 희망나눔 성금으로 괘척하면서 ‘기부천사’로 변신했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임직원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이 이날 경주시를 찾아 희망나눔 성금 9335만 6000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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