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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9일 구미시청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육성지원을 위해 구미시와 7개 연구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은 △ (기술개발) 선도기업 육성, 핵심기술 발굴·개발·사업화 지원 △ (인력양성) 특화단지 내 인력양성, R&D 전문인력 교류 △ (기반 운영)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지원 및 연구개발 기반 운영 △ (지원 사항) 기술개발·인력양성·기반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반도체산업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인재들이 양성되어 지역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도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사회보장수준을 대폭 확대하고 민관협력 강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2024년을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의 원년으로 만들 계획이다
31일 오후 2시에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서 열리는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 참석한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 경북도내 모금액(도 및 22개 시·군 전체)은 목표액 65억원을 훌쩍 넘긴 90억원으로 집계됐다. 도는 지난해 기부 한도액인 500만원 기부자들에게 80만 8,500원의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으로, 도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제작한 150만원 상당의 도자기를 제공해 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그러면서, 도는 올해 1월 직장인들에게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오면서 장기간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직장인들에게 세제 혜택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지난 26일 국회를 방문해 올해 국비 확보에 큰 힘을 보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송언석, 김정재, 김영식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희용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지난해 9월 국회에 제출된 정부 예산안에 11조 3,940억 원을 반영시켰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1,076억원을 증액시켰다.
경북도는 설 명절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29일부터 2월 15일까지 도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하고 편의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점검은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기차역, 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등 대중교통시설과 전통시장, 관광지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한 만성질환예방 관리 치유농업 프로그램 「건강팜케어」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담은 사례집「치유농업으로 건강을 품다」를 발간했다.프로그램은 매년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경북 우수 치유농장이 참여한 키친 가드닝, 마음꽃 그리기 등 치유농업과 질환 및 영양 관리, 생활습관 개선 등 만성질환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등 총 9회에 걸쳐 진행했다.
경북도 119특수대응단은 헬기 1대, 구조견 3두, 기동장비 25대 등 191종 3,782점의 구조장비를 보유한 원자력, 화생방, 테러 등 특수재난을 대응하는 전담 조직이다. 박근오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올해 배치할 다목적 소방헬기 도입과 119특수대응단 훈련 시설(지진대응 도시탐색, 다목적종합훈련탑)설계 등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제100기 신임 소방공무원 104명은 지난해 9월 교육과정에 입교해 19주 동안 강도 높은 화재, 구조, 구급 현장 훈련 과정을 거치고 소방 행정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기본기를 착실히 다졌다.
이철우_도지사는_1월_27일_도쿄도민회_신년회에서_전_도쿄도민회장으로_부터_기념품을_전달_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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