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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을 주도한 이인선 의원은 “ 몇몇 탈핵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의 아집과 몽니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고준위 방폐장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 면서 “ 지금 시작해도 37 년이 걸리는 국가지대사를 소모적인 정쟁도구로 이용하며 외면하지 말라 .” 고 강조했다 .
경주지역 최대 상가 밀집 지역인 ‘금리단길’이 빛을 주제로 한 테마거리로 새롭게 단장된다. 경주시는 중심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오는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에 사업비 7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경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경북도와 함께 지역 자동차 소재부품 및 제조분야 등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올 1월부터 11월까지 부서별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밥먹고’ 행사를 펼친다.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은 대면 거래가 중심인 전통시장의 고객 감소로 위기에 처한 상인들을 돕고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는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월 1회 이상 부서별로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20곳에서 점심 먹기 또는 장보기를 진행한다.
파울 두클로스 대사는 이 자리에서 “올해 개최되는 제31차 APEC 개최도시 중 한 곳인 아레키파는 2015년 경주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한 도시로 경주와 인연이 매우 깊다”고 강조하며 “APEC 정상회의 의장국인 페루의 개최 경험과 노하우를 경주시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최병욱 국민의힘 포항 남구·울릉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11시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세 번째 「해양관광 웰니스 정원도시 건설」 등을 골자로 한 관광분야에도 다양한 공약을 발표했다.
윤종진 예비후보는 영일만 중심으로 광역교통인프라 체계 재구축을 위해서, “△포항과 대구 등을 연결하는 광역전철망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영일만 대교의 조속한 건설을 추진하며, △포항-통합 신공항 간 고속철도 및 고속도로 건설도 추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TF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지시 아래, 기획조정실장·정책기획관 등 도청 핵심 참모들이 참여하며, 미래전략기획단장이 TF단장을 겸임해 총괄기획팀과 정책협력 3개 팀 등 총 4개 팀, 13명으로 운영된다. 도는 그간 중앙정부 중심의 정책적 노력이 국민에게 와닿지 않고 실패한 것은 현장을 잘 몰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자체·기업·시민사회 등 ‘지방’이 주도하고, ‘국가’는 협력‧지원하는 체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현장이 원하는 사업모델을 발굴해 경북에서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초단기‧단기‧중기‧장기 등 단계별 추진계획을 마련한다.
경북도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직불금 지급단가는 일정 요건이 충족되는 소규모 농가의 경우 올해부터 소농직불금 단가가 농가당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됐다.
모집은 오는 2월 12일까지이며,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서식을 참고해 이메일(pohang_lib@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개별 통지를 하며 발대식은 2월 말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서포터즈는 3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연간 및 본행사에 대한 홍보 컨텐츠 제작과 관련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홍보 자료를 제공한 서포터즈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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