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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초연결·초지능·초격차로 대표되는 디지털 전환과 사회·경제 전 영역에 걸쳐 도래한 대전환 시대에 산업 대전환을 위한 신산업 선점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소재부품장비산업은 제조업의 허리이자 기술 경쟁력의 핵심 요소이며, 완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산업 전반에 영향력을 미쳐 제조업을 혁신하는 원동력이 된다.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산업·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디지털경제 대응체계를 정비하여 미래 산업구조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한 결과, 다양한 정부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했다.
28일부터 KTX와 SRT 등 열차를 이용해 경주를 오갈 때는 신경주역 대신 경주역으로 승차권을 예매해야 한다. 경주시는 경부고속선 신경주역이 경주역으로 역명이 28일 정식 변경됐다고 밝혔다. 2010년 11월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 개통 당시 ‘신경주역’이라는 역명으로 문을 연 지 13년 1개월 만이다.
경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전국 498개 대상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1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1등급 획득으로 2017년, 2018년, 2019년 3년 연속 5등급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 무려 5계단 수직 상승한 성적이다.
영덕시장은 2021년 9월 4일 새벽 80개소의 상가와 시장건물 전체가 전소되는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국비 98억원을 포함해 총 300억원을 확보하여 영덕시장 재건축 및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날 김학홍 부지사는 축산 관련 차량이 농장 진입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이 철저히 실시되고 있는지와 문경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계속되는 한파에도 방역 현장을 지키고 있는 거점소독시설 근무자와 문경시 방역 관련자들을 격려하고, 가축 질병으로부터 청정 경북을 지켜내기 위해 빈틈없는 방역을 당부했다.
올해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 대상은 영주시, 예천군, 최우수는 김천시, 의성군, 우수는 안동시, 청도군이 수상했다. 이들 시군은 2023년 한 해 동안 하천사업 추진절차 준수율, 하천사업 사후관리, 지방하천 안전관리, 시설물 보수, 비상상황 대처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의료급여 재정관리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우수 지자체 선정은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사례관리 등을 분석해 재정 절감 효과가 큰 지자체를 선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는 지난 27일 도립대 청남교육관에서 교직원과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컬대학 30 선정을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3년 글로컬대학 30」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교직원 및 지역사회와 화합의 장으로 국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초청해 특별한 공연을 선사했다.
경상북도 MVP 공무원으로 선정된 지방시대정책과 김준태 사무관은 대학, 기업 그리고 지방정부가 상생 협력하여 교육․취업․주거․결혼 통합지원을 통해 청년 지방정주도시를 만드는 ‘K-U시티 프로젝트’를 기획 및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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