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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12월 2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직원 700명과 함께‘2023 송년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시책추진 유공기관과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방시대정책과 김준태 광역행정팀장(52)은 청년세대의 지방 정주를 위한 ‘K-U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해 올해 MVP 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림지 가꾸기(풀베기, 덩굴제거) 13,335ha를 비롯해 공익림가꾸기 3,530ha, 큰나무가꾸기 3,101ha 등을 실시하며 특히, 올해 대비 크게 증가한 산불예방숲가꾸기 8,035ha를 더해 내년 총 2만9,204ha를 추진함에 따라 더 많은 산주들이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이철우표 지방외교는 국가외교에 힘을 보태고, 지역의 경제는 제대로 챙기며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방정부의 외교적 역할을 재인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지금까지 혁신기업인으로, 대학행정CEO로, 과학기술연구자로, 사회활동가 등으로 치열한 삶을 살면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풍부한 지식과 경험과 인맥을 쌓았고, 이를 언젠가는 고향발전에 온전히 쏟겠다는 마음을 품고 살아왔고,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 여겨 출마했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윤 전 차관은 “대통령비서실에서부터 일선 지방정부를 넘나드는 폭넓은 공무원 보직 경로와 다양한 성과는 평생 갈고 닦고 성실하게 공직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자부한다”면서 “어느 누구보다 탄탄한 저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포항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타종행사는 31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축하공연과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취타대 행진 △신년휘호 퍼포먼스 △ 타종식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로 기존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생활권 전반에 대한 종합적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31일 오후 11시에 신라대종공원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식’에 참석한다.
중관촌창업거리에서 경북도 대표단은 중국 창업 현장의 열기를 직접 체험하고 중관촌의 성공 전략, 중국의 창업지원 정책, 한국의 혁신・창업 기업의 비전과 당면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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