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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5시에 농업인회관에서 열리는 ‘농어업회의소 사업설명회에 참석한다.
이선희 의원은 지역구인 청도와 도의회 간 거리가 왕복 300km에 달하는 와중에도 올 한해 의회 출석률 100%를 기록했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100%, 조례 발의 및 위원회 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4일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를 추진 중인 특별검사 도입 법안들에 대해 "총선을 겨냥해 흠집내기를 위한 의도로 만든 법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우리들은 확고하게 갖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도서관은 지난 21~22일, 양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시․군 공공도서관, 경북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경상북도 도서관인의 날 기념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대표 홍보대사로 MZ세대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자치경찰제를 홍보하고, 도민 참여형 자치경찰제를 추진하고자 시행했다.
설치 3~4년 차가 되는 이웃사촌복지센터의 그간 사업 성과물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주민들이 직접 준비해 발표하는 등 2024년에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최근 전국적인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살펴보면 2017년 이전 7년간 연평균 0.7회 발생에 불과하던 것이 2017년 이후부터는 연평균 4.6회가 발생해 약 6.6배 가량 증가했고 피해 면적은 36배, 재산 피해는 23배 증가했다.
정희용 의원은 “농촌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서, 힘들고 어려운 농촌의 현실을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빌어 전했음에도, 전체 질의 과정과 취지, 목적을 무시하고 특정 부분만을 편집하여 짜맞추기식으로 보도한 MBC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공영방송 MBC는 국민 여러분께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짜깁기, 왜곡된 보도에 대해 사과 및 정정 보도를 해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서 난 불로 상당수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23일 포스코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쯤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용광로) 주변에서 불이 났다. 포스코 측은 회사 내 문자메시지를 통해 "2고로 주변에서 불이 나 전 제철소에 정전이 발생했다"며 "부생가스 사용을 전면 중단해 달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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