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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구성된 ‘지방시대 청년 공무원 아이디어벤처팀’이 제안한 외국인노동자 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처음 시작됐다.
경북도는 지방시대의 선언과 국정목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에 발맞춰 ‘지방이 잘 살아야 나라도 잘 산다’라는 확고한 신념과 지방주도의 지방시대를 앞당기고자 경북의 분권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수 있는 정책 및 제도 발굴을 위해 용역을 추진했다.
양치(杨琦) 중국 후난성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대표로 하는 천저우시(郴州), 장자제시(张家界), 주저우시(株洲), 창더시(常德) 등 후난성 각 지역 대표단 6명이 15일 경북도에 방문해 올해 양 지역 자매결연 5주년 우호 교류의 원만한 마무리를 하였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15일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써 온 협력기관의 노고를 위로하고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문무대왕의 해양정신과 신라 해양 교류역사를 교육‧전시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인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감포읍 대본초등학교 폐교 부지(대본리 617번지 일원) 9089㎡에 151억 원 예산을 들여 2024년까지 2층 연면적 1793㎡ 규모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건립한다.
대한민국 최고 행정전문가를 뽑는 ‘제13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경주시는 소속 2명의 팀장이 이름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태우 농업기술과 축산기술팀장, 김영기 상수도과 시설팀장이다.
마을 곳곳에 설치된 확성기를 통해 “아, 아. 이장입니다. 주민 여러분께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로 시작하던 마을 방송에도 이제 집 안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경주시는 재난 사고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지키기 위해 무선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를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북한의 핵 공격이 발생하면 미국이 알아서 핵 보복을 해줄 테니 안심하라는 것이 기존 미국의 핵우산이었다면, 지금은 처음부터 한미가 함께 생각하고, 준비하고, 연습하고, 핵 대응을 실행한다는 점에서 믿을 만한 확장억제(미국 본토 수준의 핵 억지력을 한국에 제공한다는 의미)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고준위특별법 성명서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공기업과 두산에너빌리티, 세아에스에이, 금화PSC, 태양기술개발, 수산인더스트리 등 민간 기업은 물론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한국원자력학회,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등 총 505개 원자력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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