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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정화기술(GJ-R)이 적용된 ‘이동형 급속 소규모 정수처리장’ 준공식이 남아메리카 대표도시 콜롬비아 현지에서 열렸다.이날 열린 준공식은 한국정부기관 협력사업 중 한국의 물기술이 콜롬비아에 보급된 첫 사례로 매우 뜻깊은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경북 도내에서는 구미 지산샛강 야생조류에서 4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었고, 바이러스 유형도 H5N1형 뿐만 아니라 H5N6형도 같이 확인되어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이에 경북도는 현장점검반을 동원하여 전 국민 계란 수급과 직결되는 산란계농장의 소독실태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집중 점검한다.
보유자 조정화 씨는 포항 북구에서 출생하여 친정어머니 이분연 여사로부터 전통 복식 기술을 전수받아 지금까지 궁중복식, 관복, 서민복, 일상복 등의 옷을 지으며 침선과정을 거쳐왔다. 특히, 도포와 두루마기의 복식 구성을 활용한 중간 형태의 복식인 두루막도포 복식을 전수받아서 제작하고 있는 유일한 침선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6일 봉화 영풍 석포제련소 제1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 4명이 1급 발암물질 비소(As)에 중독돼 이중 하청 노동자 김모씨가 사망하고 1명은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11시 30분에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리는 ‘국립경주박물관대학 수료식’에 참석한다.
경북도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구자근․이인선 국회의원,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제2차관, 경상북도 에너지분권 포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2023 한국관광의 별’ 본상에 경주 대릉원·동궁과 월지와 포항 스페이스워크가 선정됐으며 올해 도내 관광지 수상은 지난 2018년 울릉도·독도가 선정된 이후 5년 만에 달성했다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북부지원에서는 산사태 피해복구비 총 451억원의 약 94%인 426억원을 투입하여 경북 북부지역 산사태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국내외 성공 사례 분석을 통해 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필수 요건을 검토하고, 대상 기업 및 교육․연구기관의 설문조사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 실질적인 니즈를 분석해 맞춤형 항공벤처 연구단지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그간의 노력이 보건복지부의 전국 평가에 반영된 결과로 경북도의 우수기관 ‘특별상’수상과 함께 기초지자체에서는 포항시, 의성군, 칠곡군이 모두 우수기관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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