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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K-U시티 프로젝트’는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대학-기업-지방정부가 상생 협력하고, 교육․취업․주거․결혼 통합지원을 통해 청년 지방 정주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지역에서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함께 공동 기획하고 선도 투자하는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지방정부 정책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 최우수상 수상 및 인센티브 3억 5천만원을 받았다.
도내 22개 시군 7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180여 종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로 올해 4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70회 운영했다.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김인순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은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영호남 간 이해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상북도 방문은 호남향우회의 정기적인 고향 방문 프로그램계획을 경상북도 방문으로 전환, ‘경북 알기’에 회원들 모두가 동참하여 이뤄진 것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외교관 및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세계는 지금 기회와 도전이 혼재되어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한자리에 모여 동북아 정세를 조망하고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강조했다.
경산시가족센터는 전국 227개 기관 중 1개소를 선발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산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사업 이용자 만족도, 아이돌보미 활동률, 이용가정 증가율, 예산집행의 충실성, 지속적 서비스 점검 및 환류 등 대부분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8일 오후 2시에 알천홀에서 열리는 ‘공약이행 주민평가단 회의’에 참석한다.
6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나중규 경북연구원 본부장, 현진권 강원연구원장, 황인성 충북연구원장과 경북, 울산, 강원, 충북 4개 시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제13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 및 「제15회 동해안 발전포럼」이 동시에 개최됐다. 경북연구원 김중표 연구원은 “대구경북권에서의 중부내륙권 연계협력 방향”이라는 주제 를 통해 「지방지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의 제정으로 올해 첫 수립된 초광역권발전계획에 경북이 선도하는 중부내륙권 연계 협력방안으로 ▲바이오․백신 신산업벨트 조성 ▲한반도 디지털 트레일 조성 ▲동해안 항만 네트워크 강화 등을 제안했다.
신선농산물 중 포도, 쌀, 참외 등이 크게 성장했다. 포도는 26.2% 증가하여 2,701만 달러를 수출하였으며, 쌀은 94.4% 증가하여 328만 달러, 참외는 122.6% 증가하여 138만 달러를 수출했다
연수단은 채진원 경북도 국제관계대사를 예방하고, 조영숙 농업기술원장이 배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과 허난성 농촌진흥운동의 교류를 통한 양 지역 농업 문제 해결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했다
내년도 경북도의 예산규모는 12조 6,078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2조 821억원보다 5,257억원(4.4%)증가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11조 1,193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0조 5,111억원 보다 6,082억원(5.8%)가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1조 4,885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조 5,710억원보다 825억원(△5.3%)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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