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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30일 신한울3,4호기 원자력발전소 주설비공사의 시공사로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이앤씨)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낙찰가는 3조 1,196억원(부가세포함) 수준이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 공모에 예천군(지보면 매창리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은 초기 시설투자 비용이 높아 청년 농업인의 진입이 어려운 스마트팜을 지자체에서 조성하여 적정 임대료를 받고 경영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역 중소·소상공인의 온·오프라인시장 진출 기회와 함께 판매 확대를 위해 국내 유통채널인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전 국민 경북제품 소비 촉진”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세일페스타 사업 일환으로 오아시스마켓 온라인몰과 직매장 54개 사에서 동시에 열리며, 12월 1일부터 15일까지(2주간) 진행한다.
경북도는 29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그간의 추진 성과들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담아 정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 (이하 “추진단”) 제3차 실무위원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 평가는 (재)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주관해 안동대학교 문화관광연구소에서 진행했다. 축제 온라인 데이터 분석, 설문조사를 통한 관람객 만족도 조사, 경제적 파급 효과 분석 등 축제 전반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30일 새벽 4시 55분 경주시 동남동 19km에서 발생한 규모 4.0 지진과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먼저, 경북도는 이날 새벽 4시 55분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비상 1단계를 발동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이철우 도지사는 베트남 현지에서 지진 발생 상황을 보고 받고 “추가 여진 발생에 대비해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라”며 “또 다시 아픈 사고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2일 오후 5시에 경주문화관1918에서 열리는 ‘성탄절 트리 점등식’에 참석한다.
30일 경북 경주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초 기상청은 이날 지진이 규모 4.3이라고 발표했다가 하향 조정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5분 25초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9.42도이다.
이철우 지사의 명예박사학위 수여는 베트남 최대의 국가대학 중 하나로 1995년 개교한 호찌민 국립대학이 아시아 최초로 수여하는 명예박사 1호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119산불특수대응단의 창설 효과는 놀라웠다. 22년 전국 산불 평균 진화 시간은 9시간이었으며 23년은 7시간이었다. 하지만 23년 경북 지역 내 산불 평균 진화 시간은 4시간으로 전국 평균보다 거의 2배 가까이 빠른 진화 시간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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