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을 대표하는 강소농 140명의 농업 성공기를 담은 책 “강소농 현장을 가다”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소농은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으로 자립 역량 강화를 통해 경영규모는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농업경영체로 경북도에서는 2011년부터 1만 2천 406명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 협의체 간의 협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마련됐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27일 전국 205개 지역구 중 46개 당협위원장을 내년 총선 컷오프(공천 배제) 대상으로 권고했다. 신의진 당무감사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에서 당무감사 최종 결과와 관련해 "46명 당협위원장에 대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지도부에 권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문제가 있다고 권고한 46개 당협위원장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배제할지, 다시 조사할지는 공관위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부연했다.한편 당무감사위는 이러한 내용을 오는 30일 최고위원회에 보고하고, 향후 출범 예정인 공관위에도 보고할 예정이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로 경북은 유교,신라,가야의 3대 문화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국내 최다의 세계유산을 보유한 문화 종주도 경북의 위상이 더욱 확고해졌다
포항의 갈치김치, 경주의 전쟁이 김치, 봉화의 사과김치, 예천의 수해 피해 농작물로 담근 김치 등 지역의 특색있는 김장재료를 활용, 경상북도의 독특한 김장문화를 엿볼 수 있었으며,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나누어 김장의 사랑ㆍ연대ㆍ통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포항, 경주 등 특구 지역특산물이 들어간 부추빵, 시금치 핫도그, 산딸기 카스테라 등 10종을 소개했으며, 특히,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검정콩과 우리 밀로 만든 콩앙금빵 「특구빵」을 선보였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공공형어린이집 18개소를 포함하여 총 150개소가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3년마다 재지정 심사를 거쳐 공공형어린이집 지정 기간을 갱신할 수 있다
2023년 본예산 기준 39억원(19,424필지) 보다 사업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중앙부처 예산이 약 20% 정도 감소된 사정을 고려하면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박찬일 화재조사관이 ‘이차전지 재활용 공정 중 화재위험성 평가 폐양극재 가공물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향군회관은 회원들의 보금자리이자 안보의식 제고와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소통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