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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지난 여름 경북 북부의 호우피해나 태풍 카눈 등 재난피해 복구활동은 물론, 다양한 단체별 활동을 추진해 온 재난안전네트워크 기관·단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의 긴밀한 재난대응 협조체계를 다지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경북도서관과 한국문인협회는 △독서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 △향토 문학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지역작가 창작활동 지원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책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동홍보 및 상호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학, 약학, 한의학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각 학회 회원과 국내외 헴프 연구의 선두에 있는 연구자가 참여해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며 국내 산업화 및 규제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도의 학업중단 청소년 수는 매년 1,000명*을 넘어서고 있고,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는 10월 말 기준 총 2,30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등록되어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지난 24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기후변화 극복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주요 병해충 방제 및 전정기술’이라는 주제로「제25회 복숭아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외국인 인식개선 공익캠페인’영상은 국적도 직업도 다양한 외국인들이 직접 겪은 한국에서의 경험들을 진솔하게 들려주면서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인식개선과 외국인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에서 공개된 이 영상은 9월 첫 공개 이후 조회수 48,300회를 기록하고, 325개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베트남 방문단은 26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을 찾아 경북형 문화관광 열풍을 일으키고, 경북 생산품 판매와 함께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경북도는 한국-베트남의 우정의 상징으로 떠오른 화산 이씨의 발생지인 박닌성과 우호교류 협약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27일 호찌민에서 응우옌 반 넨 당서기를 면담하고 경북-호찌민간의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도는 27일부터 30일까지 호찌민 9.23공원에서 호찌민-경북 문화관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관광홍보관, 체험관, K-푸드 전시행사와 함께 문화공연도 함께 펼쳐 경북형 한류 열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뇌사자 장기 기증이 여러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8일 오전 9시에 경주DSC에서 열리는 ‘경주DSC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에 방문한다.
‘실크로드 문명교류전’은 신라문화를 대표하는 반가사유상과 석굴암이 인도에서 기원함을 알리고, 특별전시를 통해 한국과 인도의 미래지향적인 관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고대·중세 한반도가 실크로드를 통해 유라시아 해역세계와 직접 연결됐음을 확인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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