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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범대위는 “국내 원전 안에 쌓여 있는 사용후핵연료는 7년 뒤부터 한빛원전을 시작으로 포화상태가 되지만, 관련 법 제정은 공론화가 된지 10년 넘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시가 1조 9000억원(일반회계 1조 6360억원, 특별회계 2640억원)을 내년도 본 예산안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정례회를 거쳐 다음달 13일 최종 결정된다.
포항시는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400억 원(1.54%↑) 증가한 2조 6,400억 원을 편성해 포항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1월 30일부터 열리는 제311회 포항시의회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0일 최종 확정된다.
경주시는 50명의 숙련기능인력 지역쿼터를 배정받아 다음달 15일까지 추천할 계획이다. ‘숙련기능인력(E-7-4)비자’로 전환하게 되면 장기체류가 가능하고 가족 초청은 물론 향후 단계적으로 거주, 영주 비자 전환이 가능할 수 있다.
현재 도내 산업단지는 156개에 총면적이 139.2㎢에 달하나, 기업 입주가 즉시 가능한 용지는 6.45㎢로 38개의 산업단지에 산재되어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대규모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3년간 16개소의 산업단지에 49,541억을 투자하여 17.21㎢ (5,217천평)를 신규 산업단지로 지정할 계획이다.
경북도 어업기술원은 경북 경주시에 소재하는 해파리 간편식 제조업체인 ㈜태양수산 김선열 대표가 2023년 해양수산부에서 선발하는 해양수산 신지식인 중앙연합회장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북소방본부 참가팀(소방장 권선영, 소방장 이정안, 소방장 이승재, 소방장 노경우)은 ‘신생아 소생술‘에 대한 주제로 발표해 효과적인 강의기법과 열정적인 강의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날 행사는 ‘시군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지역특산물 홍보 판매’라는 주제로 청송 사과, 경주 된장, 영덕대게 어묵, 구미 마 떡볶이 등 22개 시군의 정보화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과 시군 대표 먹거리를 소개한다.
대구시는 20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대행자(SPC) 선정을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대구시는 신공항 사업시행자로 지정되기 위한 필수절차인 ‘기부대양여 합의각서’를 국방부와 체결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한국공항공사 등 국가공기업 및 대구도시공사 등 지방공기업과 연내 신공항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4분기 내에 ‘(가칭)TK신공항건설㈜’ 설립을 추진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은 군 공항과 민간공항을 통합 이전하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 사업이다”고 밝혔다.
23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열리는 경북 국가디지털혁신특구 비전 선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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