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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는 영주시 김삼재(54세,남) 자원봉사자가 선정되었다. 환경정화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 관내(야간) 취약지구 자율방범 활동,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 주거환경 개선 등 16년 이상 꾸준히 봉사를 실천했다. 또 자원봉사 실적시간도 9,000시간을 초과해 탁월한 성과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오프라인(메가쇼 시즌2, 사이소몰, 바로마켓, 지역특산물 협의회 연계 판촉전)등에서 판매되는 도내 수산물 할인 비용 및 홍보행사 지원, 수산물 판매 소상공인의 택배비까지 지원한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민사1부(부장판사 박현숙)는 16일 모성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공동대표 등 포항시민들이 국가와 포스코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또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의 지진과 2018년 2월 11일 규모 4.6의 지진을 모두 겪은 피해자에게는 최대 300만 원, 한 차례만 겪은 피해자에게는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했다.
NEAR 청소년 그림 공모전은 동북아 5개국(한·중·일·몽·러) 청소년들이 각 지역 문화 및 주변 국가에 대한 이해 제고 차원에서 2013년부터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축제로 보는 동북아시아’란 주제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동북아시아 5개국 34개 광역 지방정부 청소년들이 827점을 출품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경주시가 K-water 경북지역협력단과 함께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수질‧수량 관리를 실시간 감시하고 자동 제어하는 통합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51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21년 3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시 전역을 대상으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이형식(예천) 의원은 대내외에 ‘메타버스 수도‘를 표방하며 대구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메타버스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도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이 없을 뿐더러 직원조차 잘 모른다며 정책 방향의 전환을 촉구했다.
‘경북형 전기차 배터리 통합관리체계 구축사업’은 포항시 관내 전기차를 대상으로 이동형 전기차 충전 서비스와 배터리 데이터 분석을 연계해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배터리 성능인증 및 안전진단 정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도는 현재까지 22개 시군 51개소 8,952억원(국비5,388)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5개 지구 사업을 준공했다. 올 연말까지 8개 사업지구를 추가로 준공할 계획이다.
동해중부선(포항~삼척)이 2025년 1월에 개통된다. 동해중부선 2단계 영덕~삼척구간에 금년 사업비 1,866억원을 투입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동해중부선은 경북 포항에서 강원도 삼척까지 166.3km를 잇는 단선비전철 철도사업으로, 1단계 구간인 포항~영덕구간은 2018년 1월 26일 개통되어 디젤열차가 운행 중이다.한편, 동해선 전철화 사업도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영남권 5개 부시장·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협의회 규약에 따라 홍준표 대구시장을 선출했다. 지방시대위원회 발족과 함께 지방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의 굵직한 현안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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