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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에는 현재 30개소의 재가노인통합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체·정신적 이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재가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방문요양, 주야간보호서비스, 방문 목욕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규명 경북도 산림자원과장은 “산림정책 방향과 현장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휴식 공간 이상의 의미 있는 숲을 보는 안목을 높이면 사업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산림의 다양한 가치가 증진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도내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공통된 인식으로 다 함께 협력해야 한다. 핵심과제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디지털 심화 시대를 경북도가 선도해 나가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과거 발 동동 구르는 수험생의 모습은 찾기 어렵고 여유롭고 자신감이 엿보이는 현장에서 선진국 형태라는 생각이 든다”며 “수능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수험생 여러분, 제 실력 모두 발휘하시고 대학 선택도 선진국답게 적성에 맞는 학과를 지원합시다”라고 응원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개관한 도청 내 열린 도서관 ‘K창’을 통해 직장독서 활성화, 지역사회 나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올해 처음 신청한 독서경영 인증사업에서 206개 인증기업(기관) 중 전국 지자체로 유일하게 “우수기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 김도연)는 동해안 자원조성 및 생태환경 정화, 복원을 위한 특별한 청소부인 어린 다슬기 130만 마리를 도내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강원도 인제군 새마을지도자는 15일부터 2일간 경상북도에 머물며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구미 새마을 운동테마공원, 박정희대통령생가 및 역사자료관을 방문해 경북도의 새마을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15일 경북도청에서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텔레콤, 티맵모빌리티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과 경북형 도심항공교통(이하 “G-UAM”) 시범사업 및 상용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G-UAM 서비스 모델 개발, 전용 회랑 발굴, 버티포트* 등 운용시설 관련 인프라 확보를 위한 행정적 지원 등 미래항공 모빌리티 기반 조성에 나선다.
17일 오후 4시에 열리는 개막식은 칠곡평화누리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개막퍼포먼스, 작품 설명과 함께하는 예술장터 투어로 진행된다. 이어 팔방미인(퓨전국악), 박희량(건반보컬), 애플트리(통키타) 등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공연과 음악, 영상,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청송군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청송군, 청송군의회, 청송군체육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 및 지역 신인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약 4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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