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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또는 실종 사고 발생 원인별로는 실족 등 해상추락이 76명(21%)으로 가장 많았고, 어구·로프 등의 신체가격 48명, 어구·줄에 감겨 해상추락 45명, 목격자 없이 사망·실종 43명, 양망기 사고 41명, 나홀로 조업 중 사망·실종 4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4일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경주시를 다녀간 외부 방문객 수가 3592만 9463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경북도 전체 외부 방문객 수는 1억 3717만 4441명으로 23개 시·군 가운데 26.19%를 차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23일 열린 ‘2023년 경북도민의 날’ 행사 직후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과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인프라 개선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와 허난성은 1995년부터 교류를 시작하여 양 지역 곳곳에 경북의 문화, 허난의 친구가 있다. 지역 간 상호협력과 이해가 중요한 시기에 자매도시 간 민관을 아우르는 분야에서 교류하고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며 우정을 나누는 것은 뜻깊은 일이다”라며, “지난 교류를 바탕으로 향후 30년을 바라보며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현실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전통과 종가문화를 지켜오신 종손과 종부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종가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발굴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찾아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관에서는 탄소복합재 제품의 결함을 찾아내는 비파괴검사 장비, 전극봉 및 가열로 소재로 활용되는 인조흑연블록, 탄소복합재로 만든 자동차 차체부품, 드론용 카본파이프, 탄소 기계부품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과 연구원에서 개발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경북도의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중소기업 7개사를 대상으로 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 방안 및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 등 중간 성과와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참여기업들의 애로점과 의견을 청취했다.
경북도와 포항시에서는 이차전지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30억원(경북도 9억원, 포항시 2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올해부터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 및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POMIA와 마이스터고 2개교에서는 현장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개방형 이차전지 실습실 구축 및 실습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과 더불어 26일에는 스마트농업 국제심포지엄도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네덜란드와 국내 스마트팜 온실 관리 기술을 서로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작물 재배를 위한 해결 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와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출동 소방서인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차량이 물속에 장시간 잠겨있었으나 내부 호흡을 가능하게 한 에어포켓과 출동대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A씨를 안전하게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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